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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소비자 심리지수 호전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난달 소비자 심리지수를 조사한 결과 102를 기록해 전 달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5월 이후 13개월 만입니다. 한국은행은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조금씩 호전돼 심리지수도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7월 03일 -

(R)화재현장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ANC▶ 화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들끼리 몸싸움을 벌이다 상급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후배들 앞에서 모욕을 줬다는 이유로 부하직원이 상급자와 다투다 벌어진 일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경남 김해의 한 목재공장 곳곳이 불에 타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지난달 22일 자정쯤 불이 나자 소방관 16명이 ...
이상욱 2013년 07월 03일 -

내일까지 천둥번개 동반 최고 60mm 비
새벽부터 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7\/3)부터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마전선은 강수대의 폭이 좁아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어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3)은 오후 늦게까지 비가 이...
서하경 2013년 07월 03일 -

해외 자매도시 상설홍보관 부정적
글로벌 울산을 알리기 위해 해외 자매도시에 울산 상설 홍보관 설치가 필요하다는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가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답변서에서 해외 상설홍보관은 상당한 인력과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박람회 등 각종 행사때 해외홍보관을 설치해 울산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7월 03일 -

연어·은어·황어 '보호 야생생물' 지정
태화강 회귀 어류를 보호하기 위해 연어와 은어, 황어 등의 3종 어류가 내일(7\/4)자로 '울산시 보호 야생생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보호 야생생물은 54종에서 57종으로 늘었으며, 이들 어류를 산란기에 잡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
제4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임원단 시상식이 오늘(7\/3) 울산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수영 2관왕을 차지한 범서초등학교 전혜린 선수와,축구부 우승 현대중 문정인 선수, 현대청운중 김소은 선수 등이 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 * 오...
유영재 2013년 07월 03일 -

위험물 싣고 아무데나 주차..50만원 과태료
울산시소방본부가 위험물을 싣고 지정된 장소 대신 도로변에 불법 주차한 차량에 대해 일제 단속을 벌여 위반 차량 6대를 적발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주 실시된 이번 단송에서 남구 부곡동 도로가에 불법주차한 탱크로리 등 위험물 취급 규정을 위반한 차량 6대를 적발해 과태료 50만원씩을 부과했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무면허로 대포차 몰고다닌 외국인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3) 면허 없이 대포차를 구입해 몰고다닌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2살 T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T씨는 노숙자 명의로 되어 있는 대포차량을 구매해 지난 1월부터 면허도 없이 몰고 다니다 어젯밤(7\/2) 11시 40분쯤 중구 반구동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에 단속돼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 -

선박에서 기름 훔쳐 자기 차에 주유(화면: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선박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선착장에 정착해 있던 50살 김모 씨의 어선에서 휘발유 30리터를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휘발유 220리터를 훔쳐 자신들의 차량에 주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아버지 폭행한 30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오늘(7\/3) 70대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무능력을 탓하며 "너 때문에 못살겠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