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월세 보증금 전국 1위..주거비 부담
울산에 사는 월세 가구 대부분이 비싼 임대료 때문에 주거비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월세 가구의 평균 보증금은 2천 945만원으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비쌌고, 평균 월세도 20만원으로 서울, 인천 등에 이어 중위권이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의 월세가구 95%가 ...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울산지역 청년층 취업자 14%대
울산지역의 청년층 취업자가 전체 취업자의 14.2%를 차지해 전국 평균인 15.1% 보다 낮았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 5월 기준으로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 5천 명으로, 이 가운데 15세에서 29세의 청년층 취업자는 14.2%인 9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지역 청년층 취업자 비중은 지난 2천9년 16.9%를 기록한 뒤 산업현...
2013년 07월 02일 -

여름 국지성호우 7월 집중..대비 필요
최근 10년간 울산지역에 내린 여름 비는 주로 7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10년간 강우량을 조사했더니 연 평균 강우량은 차이가 없었지만, 6월과 8월 강우량은 15% 이상 줄고, 7월은 293mm로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7월의 장마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재난방지대책 마련이 시급...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내일부터 본격 장맛비..돌풍 주의
오늘(7\/2)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강수량은 0.1mm에 그쳤습니다. 내일(7\/3)은 곳에 따라 시간당 20~4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 23~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등 다음주 초반까...
최지호 2013년 07월 02일 -

울산시 녹색경영 대통령상 수상
울산시가 오늘(7\/2) 대한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에서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울산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생태산업도시를 목표로 대기와 수질,공원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원전 이주 신리마을 태양광발전소 설치
울주군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로 이주하는 신리마을의 생계대책을 위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37억원을 들여 서생면 체육공원과 간절곶 스포츠파크 등에 들어설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천 752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하는규모로 오는 9월 착공해 내년 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신리마을 주민들은 앞으...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주유소에 영아유기 30대 징역 5년 구형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갓난아기를 유기해 숨지게 한 37살 이모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나이가 어리지 않은 30대의 여성이 출산한 영아를 살해한 것은 사안이 중하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남구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 뒤 그대로 방치...
이상욱 2013년 07월 02일 -

한중 FTA, 자동차*고부가선박 최대 수혜
한국과 중국간에 FTA가 체결되면 자동차와 기술격차가 있는 정밀화학, 그리고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특히 자동차의 경우 중국은 수입 완성차에 22.5%, 자동차 부품에는 6에서 10%의 관세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는데, 관세장벽이 사라지면 수출이...
2013년 07월 02일 -

(R) KTX 천만명 돌파했지만..
◀ANC▶ 개통 2년 9개월을 맞은 KTX울산역이 누적 이용객 천만명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계교통편과 편의시설은 여전히 부족해 보완이 시급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천 10년 11월 문을 연 KTX 울산역의 이용객이 지난 3월 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CG) 개통 당시 하루 평균 8천500명이...
이용주 2013년 07월 02일 -

(R)지역 격차 해소 '과제'
◀ANC▶ 임기를 1년 남긴 민선 5기 단체장들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7년 동안 남구의 살림을 맡아 온 김두겸 남구청장의 임기동안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최근 몇 년 사이에, 남구에서 가장 주목받은 건 고래입니다. 국내 최대의 포경 도시였던 울산에...
유희정 201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