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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방에서 화재.. 730만 원 피해(화면:중부)
어제(10\/31) 오후 5시 55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당시 식당은 영업중이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 -

촬영O)"노래방 이용료 비싸다"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어제(10\/31) 밤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57살 심모 씨가 노래방 주인 50살 배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배씨는 흉기에 얼굴을 찔렸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용의자 심 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며칠 전 이 노래방을 이용했던 심씨가 이용료가 너무 비싸다며...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 -

구름 낀 날씨.. 낮 최고 20도
11월의 첫날인 오늘(11\/1) 울산지방은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 주말인 내일(11\/2)도 구름이 많겠고 11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
유희정 2013년 11월 01일 -

'영남 알프스' 산악구조 매년 증가
영남알프스 가지산과 신불산 일대의 산악구조 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가지산과 신불산 일원의 등산객 구조건수는 2010년 67건에서 2011년 88건, 그리고 지난해에는 104건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외지에서 영남알프스를 찾는 등산객이 늘면...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청년동맹' 피해자에 국가가 3억 배상
청년동맹에 가입해 시위를 벌인 이유로 영장없이 체포되고 이 때문에 직장을 잃게됐다면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1) 75살 오모씨가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3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오씨는 4·19 혁명 직후 생겨난 청년동맹에 가입했다는 이유호 196...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화재원인 몰라도 발화지점 점유자가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11\/1) 임모씨가 조모씨 등 2명을 상대로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화재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조씨의 가게에서 화재가 최초로 발생한 점이 명확하고 제3자에 의한 방화가 아니라면 배상책임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임씨는...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확정진단 없어도 보험금 지급해야"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사망한 환자가 약관에 명시된 진단확정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1) 한모씨에게 보험금 2천만원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보험회사가 제기한 항소심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급성심근경색증 특성상 ...
이돈욱 2013년 11월 01일 -

당구장서 고가의 큐대 훔친 30대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1\/1) 당구장에서 고가의 큐대 등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박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현재 사기 혐의로 구속돼 있는 박 씨는 지난 5월 남구 달동의 한 당구장에 몰래 들어가 450만 원 상당의 큐대 2개와 현금 5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가명으로 6개월동안 당구...
최지호 2013년 11월 01일 -

한우데이 무료시식행사 열려
한우소비 촉진을 위해 지정된 한우데이를 맞아 오늘(11\/1) 남구 옥동 울주군청에서 울산축협과 울주군, 전국한우협회가 공동으로 한우고기 무료 시식행사가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시중가보다 20% 가량 싸게 판매하는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한우 소비...
옥민석 2013년 11월 01일 -

태화강 회귀 연어 1천마리 돌파
올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천 마리를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5일 태화강에서 회귀 연어 집계를 시작한 이후 오늘까지 1004마리가 돌아와, 지난해 876마리의 전체 회귀 연어 수를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회귀 연어는 오는 12월 초까지 2천 마리 정도로 추산...
최지호 2013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