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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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반대 제조공장에 불(화면:중부소방)
오늘(2\/10) 오전 9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의 한 화물 운반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비워둔 공장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2월 10일 -

[날씨와 건강]명절증후군 극복 어떻게?
◀ANC▶ 즐거운 설 명절 보내고 계십니까? 온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날이지만 연휴 동안 자칫 건강을 해칠 수도 있는데요, 설 연휴를 건강하게 보내는 방법,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명절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하며 여기저기 아프기까지 하다는 주부 박경순씨 ◀I N T▶ 박경순 주부 이...
설태주 2013년 02월 10일 -

해외 미술관 벤치마킹 나서
오는 2천17년 울산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될 시립미술관 건립을 앞두고 자문위원과 울산시 관계자들이 해외미술관을 견학하는 등 벤치마킹에 나섭니다. 자문위원 등 14명은 오는 27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과 가나자와를 찾아 국립 신미술관과 21세기 미술관 등을 방문해 시설과 전시기법, 전시 프로그램을 둘러볼 ...
유영재 2013년 02월 10일 -

태화루 본루 9월쯤 조망 가능
진주 촉석루 등과 함께 영남 3루의 하나로 꼽히다가 임진왜란때 불 타 없어진 태화루 본루를 오는 9월쯤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부터 복원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울산시는 다음달부터 목재조립 공사에 들어가 오는 5월 상량식을 한 뒤 9월부터 기와와 단청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3월 주변 조...
2013년 02월 10일 -

흉물 시계탑 '확 바뀐다'
◀ANC▶ 한때 중구 번화가의 상징이었던 시계탑이 지금은 흉물로 전락했습니다. 이런 시계탑이 조만간 울산의 랜드마크로 새단장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1967년 중구 구도심 한복판에 설치된 시계탑. 이 곳은 대표적인 만남의 장소이자 시계가 없었던 시민들에게 약속 시간도 알려줬습니다. ◀IN...
유영재 2013년 02월 10일 -

하늘공원 3월 1일 개장…'연중무휴'
울산의 종합 장사시설인 울산하늘공원이 다음달 1일 개장해 연중무휴로 운영합니다. 지난해 11월 16일 준공한 하늘공원은 화장시설과 장례식장, 납골당, 자연장지를 갖추고 있으며 운영인력 38명을 확보해 시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507억원이 들어간 하늘공원은 한 곳에서 장례절차를 모두 마무리 할 수 있는 국내 최...
이상욱 2013년 02월 10일 -

(R)설인데.. 축산농가 울상
◀ANC▶ 산지 소값이 수년 째 바닥을 치면서 설 명절을 맞은 축산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사료값 폭등 등의 근본적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으면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도 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설 대목을 앞둔 이른 아침 언양 우시장. 좋은 소를 고르기 위해 눈치작전이 펼쳐지...
최지호 2013년 02월 10일 -

귀가차량 몰려..고속도로 정체
짧은 연휴 탓에 일찌감치 귀가길에 나서는 차량이 몰리며 울산-언양 고속도로가 오후 늦게까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지금 현재 울산선은 정체가 모두 풀려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지만, 저녁부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경주 부근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의 국도도 오후 늦게까지 일부 구간에서 정...
이상욱 2013년 02월 10일 -

(R) 넉넉하고 푸근한 설
◀ANC▶ 설을 맞아 모처럼 온 가족들이 모인 집안에는 정성껏 차린 음식과 훈훈한 덕담으로 가득했습니다. 올 한 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아침이 밝자마자 정성스레 차린 차례상 앞에 온 가족이 함께 섰습니다. 조상들의 음덕을 기리며 예를 올리고 새로...
이돈욱 2013년 02월 10일 -

울산박물관 시민 유물기증 잇따라
울산박물관에 일반 시민들이 유물을 잇따라 기증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올들어 시민 7명이 유물을 기증한 가운데 상평통보 등 화폐를 비롯해 고래뼈, 일제시대 졸업장 등을 보내왔습니다. 박물관은 지금까지 200여 명이 소장가치가 있는 4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
2013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