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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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어류 산란기 늦어진다
◀ANC▶ 지난 겨울 지속된 한파와 봄철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남해안 어류의 산란시기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개체수 감소를 비롯한 바다 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지난 겨울 이상 기온으로 어류들의 산란시기가 크게 늦어졌습니다. 남해안에서 산란하는 대표적인 어종은 멸...
이상욱 2013년 05월 07일 -

구름 낀 가운데 낮 최고 19도 예상
오늘(5\/7) 울산지방은 구름 낀 가운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9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어버이날인 내일(5\/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9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기온이 다시 상승할 것으로 보여, 변덕스러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
홍상순 2013년 05월 07일 -

잇따라 뺑소니 사고낸 운전자 2명 집유
잇따라 뺑소니 사고를 내 30대 남성을 숨지게 한 운전자 2명에 대해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7) 무단횡단하던 보행자를 차례로 치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1살 임모씨와 42살 이모씨에 대해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씨는 지난 1월 7일 밤 ...
이돈욱 2013년 05월 07일 -

현대중, 선박건조용 소형로봇 개발
현대중공업은 사내 생산기술연구소에서 이동이 간편한 개인용 소형 용접 로봇을 개발해 선박 건조현장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로봇은 가로*세로 50cm에 무게가 15kg으로 들고 다닐수 있는 크기며, 팔이 6개 관절로 이뤄져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곳에서도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사진 뉴스 멜
설태주 2013년 05월 07일 -

울산시 교육청, 대학입시 설명회 릴레이 개최
2014 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에 대비한 대학입시 설명회가 잇따라 마련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11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서울대 입시 설명회를 시작으로 25일 서울 과기대, 동국대, 건국대, 숙명여대, 6월8일 연세대와 고려대 설명회를 엽니다. 7월 이후에는 지방 국립대와 특수 목적대 등 여러 대학을 초청해 모두 11...
유영재 2013년 05월 07일 -

출입문 부수고 금품 훔친 중국인 구속영장(중부경찰)
중부경찰서는 상가 점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중국인 35살 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불법체류자인 우 씨는 지난 1일 새벽 2시쯤 중구의 한 여성용품 매장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현금 20만 원과 노트북, 금반지 등 3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우 씨는 지난해 4월 취업비...
최지호 2013년 05월 07일 -

모텔서 50대 숨진 채 발견(그림x)
어제(5\/6) 오전 11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모텔에서 54살 강 모씨가 스스로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오징어잡이 배 선원으로 일하던 강씨가 모텔에 혼자 투숙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07일 -

남편카드로 명품 구입.."백화점 책임 없어"
아내가 자신의 동의도 없이 자신의 백화점 카드로 수천 만원 상당의 명품을 구입했다며, 백화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50대 남성이 패소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7) 53살 김모씨가 현대백화점을 상대로 제기한 채무 부존재확인 소송에서, 김씨가 아내에게 카드 사용을 허락해 왔고, 비밀번호를 아내에게 알려준 것...
이돈욱 2013년 05월 07일 -

'미국산이 한우 둔갑' 원산지 위반 5곳 적발
울산시 특별사법경찰팀이 지난달까지 관내 52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을 단속해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 삼산동의 한 고깃집이 미국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파는 등 캐나다산 돼지고기와 중국산 김치 등을 국내산으로 판 음식점들이 적발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07일 -

불법포획 고래고기 판매한 업주 벌금형
불법포획한 고래고기를 사들여 판매한 식당 업주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7) 해상에서 작살 등으로 불법 포획해 해체한 밍크 고래고기를 사들여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48살 허모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다운동에서 고래식당을 운영하는 허씨는 지난 2011년 9월과 지난...
이돈욱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