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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3.36 대 1.. UNIST 2.43 대 1
울산대학교가 2천 13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11명 모집에 3천 59명이 지원해 평균 3.3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리학과와 미술학부 조소전공이 5.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의예과도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UNIST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
옥민석 2012년 12월 28일 -

작업선 침몰 피해자 장례..수색인양 난항
울산 신항 작업선 침몰 사고가 일어난 지 보름(12\/28)째 접어든 가운데 피해자 가족 일부가 장례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사고 피해자 12명 가운데 2가족이 오늘(12\/28)부터 시신을 화장해 거주지인 서울과 인천으로 돌아갈 예정이지만, 나머지 유가족은 회사측과 보상 금액을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장례일정을 잡지 ...
설태주 2012년 12월 28일 -

울산경찰청, 갑호 비상근무 발령
울산경찰청은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오늘 오전부터 교통 최대 비상근무인 교통갑호 비상근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따라 450여명의 경찰인력을 동원해 제설작업과 교통통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와 진영국도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협조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SNS 등을 통해 실시간 교...
옥민석 2012년 12월 28일 -

폭설 152개 학교 휴업·등교시간 조정 (수정)
오늘 내린 폭설로 울산에서는 전체 232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삼동초등학교와 함월고등학교 등 33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이밖에 등교시간을 1-2시간 늦춘 학교는 81개교, 단축 수업을 실시한 학교는 38개교로 집계됐습니다. 휴업한 학교는 눈 때문에 대중교통이 제대로 운행되지 않은 시외곽 학교로 울산시교육청은 ...
옥민석 2012년 12월 28일 -

(R)대중교통도 마비..사고 속출
◀ANC▶ 눈 때문에 아예 차를 두고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더 분통 터지는 하루였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버스와 택시는 오지 않았고, 교통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아침 남구의 한 교차로, 버스와 차량, 트럭까지 뒤엉켜 옴짝달싹 하지 못합니다. 결국 버스가 운행을 포기하...
이용주 2012년 12월 28일 -

(R)출근대란 발동동
◀ANC▶ 오늘 새벽 울산에도 폭설이 내리면서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습니다. 33개 학교가 임시휴교령을 내렸고, 대규모 지각사태가 속출했습니다. 먼저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아침 출근길 승용차 한 대가 연신 헛바퀴를 돌립니다. 있는 힘껏 밀어보지만 제자리를 맴돌 뿐, 이리저리 미끄...
최지호 2012년 12월 28일 -

울산 10대 히트상품, 1위는 영남알프스
울산시민들은 올해의 울산지역 최고 히트상품으로 영남알프스를 선정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시민 500명에게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히트상품 10가지를 조사한 결과 전국적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영남알프스가 1위에 뽑혔습니다. 간절곶 해맞이 행사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위와 3위를 차지했고,울산 수출...
유희정 2012년 12월 28일 -

마이스터고 첫 졸업생 100% 취업 선포
첫 졸업생이 모두 취업에 성공한 울산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오늘(12\/28) 취업 100% 달성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업 선포식에서, 장헌정 교장은 창의인성에 바탕을 둔 기업맞춤식 교육이 졸업생 전원 취업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마이스터고 1회...
옥민석 2012년 12월 28일 -

성금 (12\/28)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채종성 CK치과병원장 천만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 지구 천만원 SK(주) 우리하나봉사팀 6백50만원 제일도기타일 박원석 5백만원 경남은행 임직원일동 5백만원 한국엔지니어링플라스틱 울산공장 3백63만원 성안초등학교 자선바자회 백33만원 덕신초등학교 백7만...
최지호 2012년 12월 28일 -

40대 자동차 하청업체 사장 자살
오늘(12\/28) 새벽 3시 20분쯤 북구 천곡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내 사무실에서 이 업체 사장 47살 최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매출 부진으로 최근까지 우울증을 앓았다는 유가족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2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