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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하청 300명 정규직 추가 채용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근로자 300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합니다. 현대차는 2차례 실시한 생산인력 신규채용 공고에 응모한 지원자 가운데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개별 통보했으며, 이들을 상대로 면접과 건강검진을 거쳐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 198명의 사내하청 근로자...
이상욱 2013년 05월 02일 -

통진당, "건설노조 인정하고 대화 나서야"
통합진보당 오병윤 원내대표는 오늘(5\/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건설노동자들의 파업은 정당하다며,사업주들은 건설노조를 인정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건설노조는 지난달 1일부터 노조 인정과 표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02일 -

행울협,"물 문제와 암각화 보존 동시 해결해야"
행울협은 오늘(5\/2) 울산 상공회의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민의 식수문제와 반구대 암각화 문제는 동시에 해결해야하다고 요구했습니다. 행울협은 문화재청의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은 깨끗한 식수확보가 절실한 울산의 실정을 외면한 것이라며, 생태제방안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강조...
옥민석 2013년 05월 02일 -

반구대 암각화, "임시제방부터 설치하라"
문화재청과 울산시가 갈등을 빚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일행이 오늘(5\/2) 반구대암각화를 찾아 먼저 임시제방을 설치한 뒤 영구 보존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황우여 대표는 오늘 오전 반구대 암각화 박물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는 한시...
옥민석 2013년 05월 02일 -

한국은행, '울산 소득 역외유출 심각'
울산지역의 부가 타 지역으로 유출된다는 우려와 관련해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소득 역외유출과 관련한 연구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2011년 기준 울산지역의 지역내총생산은 69조원원으로 전국최고 수준이지만 지역민총소득 비율은 전국에서 3번째로 낮은 63.7%에 불과하고, 1인당 지역내 소비지출도 1인당 개...
이돈욱 2013년 05월 02일 -

투자활성화 정책, 울산이 최대 수혜
정부의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라 울산에 최대 8조원 규모의 신규투자가 가능해졌습니다. 정부가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부지를 공장용지로 제공하기로 함에 따라 제 2공장 부지를 구하지 못하던 에쓰오일은 울주군 온산산업단지내 한국석유공사가 보유 하고 있는 180만 제곱미터를 공장 증설용으로 활용할 수 ...
옥민석 2013년 05월 02일 -

낮 최고 18.2도..당분간 맑은 날씨
오늘(5\/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 한 때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졌으며, 최고 기온은 18.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3)은 대체로 맑겠으며 최저 9도에서 최고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화창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 -

시민사법참여단 출범…중학생 등 390명 참여
울산지방법원의 시민사법 참여단에 중학생부터 70대까지 모두 390명이 참여합니다. 시민사법 참여단은 법원과 소통하면서 법원이 주관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민 모임으로, 오는 6일 출범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법원은 당초 200명 정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호응도가 높아 39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02일 -

신고리 원전 온배수 열로 농작물 재배 추진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중인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온배수의 열을 이용한 농작물 재배가 추진됩니다. 한국수력 원자력은 원전에서 바다로 배출하는 온배수의 열을 토마토나 파프리카 등 농작물 재배에 이용하는 '유리온실 하우스 재배사업'을 공동 추진하자고 울주군에 제안했습니다. 한수원은 신고리 ...
이상욱 2013년 05월 02일 -

(R)불법시술 기승..'노인 표적'
◀ANC▶ 무면허 침술원을 차려놓고 억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노인들은 쌈짓돈을 내주며 불법 의료 행위의 희생양이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무면허로 침을 놓고 있는 한 아파트에 경찰이 들이닥칩니다. 허리와 발목, 양 무릎 등에 침을 꽂은 남자 두 명이 간이침대에...
최지호 2013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