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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선이후 지역 정가 재편 관심
대선이 끝나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이 체제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연말까지 대선 선거업무를 마무리한 뒤 새해부터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조직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단체장과 지방의원이 없는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제도권 진입을 위해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으며,...
2012년 12월 23일 -

(일)동남권 신공항 공약 논란 재연될 듯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부산지역 공약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내놓은 가운데 울산지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동남권 신공항 계획은 지난해 경제성 부족으로 정부에서 백지화한 바 있으며, 올해 4월 총선때는 공약으로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부산 가덕도보다 대구 경북...
2012년 12월 23일 -

데스크의 窓>대통령에 바란다
◀ANC▶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 된 박근혜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 시설 부터 울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굵직한 울산공약을 내세웠는데,앞으로 어떻게 실천을 해 나가는 지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데스크의 창, 이상욱 보도부장입니다. ◀END▶ ◀VCR▶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박정희 전 대...
이상욱 2012년 12월 23일 -

스티로폼 재생업체 불..1억원 피해(화면:남부소방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남구 용잠동 한 스티로폼 재생업체에서 불이나 공장 한 동을 모두 태워 1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점심시간에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스티로폼에 순식간에 불이 옮겨 붙어 재산피해가 컸습니다. 소방서는 스티로폼 파쇄기 모터 과열로 불이 난 것으...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피랍 현대중공업 직원 전원 석방(데스크)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던 현대중공업 직원 59살 채모씨 등 4명이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 납치 나흘만에 모두 풀려났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난 17일 납치됐던 한국인 근로자 4명이 오늘 새벽 6시쯤 무사히 풀려났으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폭행 등 가혹행위의 흔적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R) 반갑다 '추위'야
◀ANC▶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실내 스포츠가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추우면 추울수록 겨울을 즐기러 나서는 사람들,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미끄러지듯 빙판 위를 수놓는 피겨요정 꿈나무도, 코너만 만나면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쇼트트랙 레이스도 있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관객들은 선...
이용주 2012년 12월 22일 -

울산노동청, 침몰사고 원,하청 관계자 조사
울산고용 노동지청은 울산 작업선 전복사고와 관련해 서울의 전문건설업체 석정건설 대표이사와 원-하청 건설사 임직원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노동지청은 사고당시 공사현장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작업선에 타고 있던 근로자들이 대피하지 않아 많은 인명피해를 낸 과정에서 안전관리 등에 문제가 없었는 지 안전...
옥민석 2012년 12월 22일 -

해경, 일본에 실종자 수색협조 요청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사고의 실종자를 찾기 위해 해경이 일본에 수색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남해 지방해양경찰청은 동해안 조류의 특성상 일본 측 해역으로 실종자가 밀려갔을 가능성이 크다며,일본 해상보안청 협조요청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 9일째인 오늘까지 경비함정 171척과 구조선 258척,...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 -

연말결산2>'문수산' 대체부지 받아내야
◀ANC▶ 공무원들의 어이없는 실수로 아파트 건설업체가 수십 억원의 이득을 본 '문수산 아파트 특혜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공무원 무더기 징계로 서서히 잊혀져 가고 있지만 대체부지 확보 문제는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자락에 아파트 건설공사가 한창입니다. C...
유영재 2012년 12월 22일 -

울산 가구당 소득 전국 1위
울산의 가구당 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평균소득은 5천 90만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5천 만원을 넘어섰으며, 2위인 서울의 4천 850만원 보다 2백만원 이상 높았습니다. 특히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가구당 소득은 3천 7백 58만원으...
이돈욱 2012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