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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울산유치*해수부 부활 결의안 채책
전국 시.도의회 의장 협의회가 오늘(12\/21) 오후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울산과 세종시 등 17개 전국 시도의회 의장이 참석한 오늘 협의회에서 사법서비스 향상을 위해 울산에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의장단은 또 새 정부에 해양수산부를 부활할 것을 촉...
2012년 12월 21일 -

수색 8일째 기름 이송 완료…수색 난항 (수정)
울산 신항 작업선 침몰 8일째를 맞아 실종자 행방이 추가로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경이 사고 선박에서 기름을 빼내는 작업을 마쳤습니다. 해경은 오늘(12\/21) 작업선에 있던 연료유 93톤을 모두 방제선으로 옮기고, 주변 해역에 대한 마무리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사고 해역에 함정 22척을 동원해 수색...
설태주 2012년 12월 21일 -

자매 살인 김홍일 사형 구형
◀ANC▶ 자매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홍일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계획적이고 잔인한 범행이라고 검찰은 구형이유를 밝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 7월, 울산에서 20대 자매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홍일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이 구형됐습니다. cg-1) 검찰은 김씨...
옥민석 2012년 12월 21일 -

(R)빙판길 사고 속출..출근대란
◀ANC▶ 오늘 아침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습니다.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사고가 잇따르면서 견인차량이 모자랄 정도였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앞 부분이 완전히 구겨진 대형 트레일러가 견인차에 매달려 있습니다. 승용차와 트럭 등 고속도로...
이돈욱 2012년 12월 21일 -

'음주운전' 숨기려 운전자 바꾼 30대 여성 실형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자 다른 사람을 운전자로 내세운 혐의로 기소된 35살 윤모 여인에게 징역 6월을, 윤씨 대신 자신이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한 34살 이모 여인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5월 시내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32% 만취 상태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주민 신고로 경...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권역 외상센터 지정 추진
울산지역에 권역 외상센터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시의회 권명호 부의장이 권역 외상센터 설립에 대한 필요성을 촉구하는 서면질의에 대해 울산시는 부산, 경남 권역으로 분류돼 울산은 그동안 정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가 지정을 받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산업특성 외상 산재...
2012년 12월 20일 -

온양 내광일반산단 계획 무산
울산시가 지방산업단지 심의위원회를 열어 울주군 온양읍 내광 민간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해 부결 결정을 내렸습니다. 내광 산단은 지난 10월 주민반발 등을 이유로 재심의 결정이 내려진 뒤, 현장 확인과 주민의견 청취 등을 거쳐 부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2012년 12월 20일 -

북구, '폐기물 산' 청결유지 사전통지
북구청은 북구 효문공단에 만 6천톤의 폐기물을 방치한 땅 소유업체에게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위한 사전 통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땅 소유업체인 유성이 폐기물 처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아 청결유지 조치명령을 위한 사전 통지를 했으며, 오는 31일까지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청결 유지 명령을 내릴 방침입...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크레인 불..2억2천만원 피해(사진:온산소방서)
오늘(12\/20) 새벽 1시 반쯤 울주군 온산읍 청량면 삼성중기 앞 공터에 세워둔 크레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크레인 엔진과 인근에 세워둔 차량 2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어제 크레인 시동이 걸리지 않아 정비회사에서 엔진 수리를 받았다는 운...
최익선 2012년 12월 20일 -

'납치 근로자 4명 안전' 안도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된 현대중공업 직원들의 안전이 확인됨에 따라 회사측과 가족들이 안도하고 있습니다. 납치범들은 어제(12\/18) 밤 현대중공업 현지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4명 모두 안전하다"고 알려왔으며, 금전 등 구체적인 요구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지금껏 나이지리아에...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