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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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날씨]주말 포근..일요일 비
◀ANC▶ 울산지방은 오늘(2\/1)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어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됐습니다. 내일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일요일에 또 다시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오늘 울산에는 비와 함께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었는데요, 강풍주의보...
설태주 2013년 02월 01일 -

문화계소식
◀ANC▶ 이번 주 극장가는 초대형 첩보 액션극 '베를린'이 화제입니다. 이밖에 울산시향의 공연 소식도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과 북이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운명의 도시 베를린. 무기거래 과정을 추적하던 안기부 직원과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일명 '고스트'로 불리는 북한의 영웅...그...
서하경 2013년 02월 01일 -

(R)우리가 발사대 제작 주역
◀ANC▶ 나로호가 발사되기 직전까지 로켓을 떠받치고 있던 발사대는 단순한 지지대가 아닙니다. 연료를 주입하고 마지막까지 로켓의 성능을 점검하는 게 모두 발사대의 역할인데요. 이 발사대 제작의 주역을 유희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하늘을 향해 나로호를 올려세우는 로켓 크기만한 거대한 발사...
유희정 2013년 02월 01일 -

단백질 '비밀의 문' 열었다
◀ANC▶ 유니스트 교수가 참여한 미국 연구팀이 살아있는 세포의 단백질체를 쉽게 분석하는 생명공학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암과 당뇨 등 난치성 질병의 진단과 치료가 훨씬 수월해지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세계적인 과학저널의 논문 속보, 사이언스 익스프레스에 실린 '초미세공간 단...
유영재 2013년 02월 01일 -

(R) 환율전쟁..비상경영 확산
◀ANC▶ 달러에 이어 엔화 환율까지 폭락하면서 지역 수출 기업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당장 1분기부터 채산성 악화가 우려되자, 상당수 기업들이 비상경영에 들어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일본 도요타 등에 알루미늄 휠을 수출하는 한 자동차 부품 회사 입니다. 최근 환율이 1...
설태주 2013년 02월 01일 -

항운노조에 "노무 독점권 인정 어렵다"
법원이 항운노조에 노무 공급 독점권이 부여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신항 민자부두 태영GLS가 울산 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항만운송에 관해 독점적으로 근로자를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의 노무공급독점권이 울산항운노조에 부여...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1톤 트럭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그림X)
오늘(1\/30) 저녁 7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길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75살 이모 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석남사에서 시내 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1월 31일 -

조립식 건물 화재..54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1\/30) 오후 5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조립식 건물 주방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5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조립식 건물에서 폭발음과 함께 유리창이 깨지고 불길이 솟았다는 인근 주민의 말에 따라 가스누출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
최지호 2013년 01월 31일 -

성금 (1\/31)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NVH코리아 임직원 일동 천만원 정자동 익명 기부자 3백만원 울산제일고등학교 재학생 일동 93만원 코레일 울산KTX역 모금함 68만6천원 울산태화강 시민환경감시단 일동 30만원 상록회 김수용 회장 외 회원 일동 21만8천원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호계남부점 20만원...
최지호 2013년 01월 31일 -

(R)해외 여행..소비자 피해 '급증'(부산)
◀ANC▶ 이번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 나가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해외에서의 숙박 시설이 낡았거나 불합리한 추가 비용을 강요받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준오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추석 연휴 때 4박 5일동안 필리핀 세부를 다녀온 김모씨.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400만 원이 넘...
이상욱 2013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