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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창고에서 불..670만 원 피해(중부소방)
어제(12\/18)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계와 김장용 배추 등을 태워 6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났다는 집주인의 말에 따라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안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방본부)
최지호 2012년 12월 19일 -

성금 (12\/19)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길동무 10만원 성신고등학교 5만3천원 착한가게 렌탈시대 5만원 전지희 5만원 박은두 5만원 중구청 녹지공원과 직원일동 2만원 중구청 디자인건축과 직원일동 2만원 상북면사무소 사랑의열매달기 2만원 박길성 2만원 조용수 2만원 이용자 2만원 오인선 만9천원 ...
최지호 2012년 12월 19일 -

(R) 경제매거진
◀ANC▶ 울산항만공사의 내년 예산이 대폭 증액된 775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SK가스는 울산에 연간 60만톤 규모의 프로필렌 공장을 건설하고 석유화학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의 2013년 예산이 지난해보다 73억 늘어난 775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주요 ...
이돈욱 2012년 12월 19일 -

피랍 현대중공업 직원 4명 안전 확인
현대중공업 근로자 4명이 현지 시간으로 그제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것과 관련해 납치범들이 어제(12\/18) 오전 현대중공업 현지 사무소에 전화해 "4명 모두 안전하다"고 알려왔습니다. 정부는 이들이 금전 등 구체적 요구는 아직 하지 않고 있다며, 현지 경찰과 접촉해 무장 괴한의 신원과 납치 이유를 파악하는 등 대응...
이용주 2012년 12월 19일 -

작업선 수색 6일째..성과 없어
한편 사고 해역에서 엿새째 밤샘 수색을 계속한 해경은 사망자 7명 외에 아직 실종자 5명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 22척와 7백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사고 해역과 해안가 수색을 벌였지만 어둠 속에 높은 파도가 이는 등 기상 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12월 19일 -

(R) 덤핑에 공기단축
◀ANC▶ 울산 작업선 침몰 사고는 최저가 입찰에 따른 무리한 공기단축이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1년 6개월 공사를 3분의 1로 줄이려다보니 근로자 안전은 뒷전이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풍랑주의보 예보 속에 거친 파도가 몰아친 지난 14일 오후. 작업선을 끌기 위해 접근 중인 예인선에서 다...
설태주 2012년 12월 19일 -

(R) 대선 투표 시작(중계차)
◀ANC▶ 제18대 대통령선거일인 오늘 전국에서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중계차 연결해서 울산의 투표 진행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돈욱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END▶ ◀VCR▶ 네, 중구 복산1동 제3투표소인 함월초등학교에 나와있습니다. 울산에서도 26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를 기해 투표가 일제히 시...
이돈욱 2012년 12월 19일 -

현대차 '사내하청 신규채용 일시보류'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려 하자 정규직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회사에 공문을 보내 "신규 채용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투쟁일정을 수립해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노조의 심한 반발 때문에 사내 하청 근로자를 대상으로 접수중인 신규 채용을 일시 보류했지만, ...
유영재 2012년 12월 19일 -

울산 작업선 실종자 수색 엿새째…추가 발견 없어
12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 엿새째인 오늘(12\/19) 해경이 사고 해역에서 대대적인 실종자 수색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 아침부터 경비함정 22척과 잠수부 70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을 계속하고 있지만 5명의 실종자 행방은 아직 추가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
설태주 2012년 12월 19일 -

경찰 연말연시 특별 방범활동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선 직후인 내일부터(12\/20) 민생치안 안전을 위한 특별 방범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대통령 선거 이후 성탄절과 연말연시 등으로 들뜬 분위기에서 강도와 절도, 성폭력 등 강력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1월1일까지 13일간을 특별 방범활동 기간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별 방...
유영재 201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