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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공무원 아닌척' 울산도 12명
지난해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신분을 숨겼다가 뒤늦게 발각된 사람이 12명에 달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음주운전자와 공무원 인적사항을 대조한 결과 울산시 공무원 12명이 신분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 가중처벌 됐으며, 이는 한해 전보다는 5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
설태주 2013년 04월 26일 -

金 데스크 날씨] 비 온 뒤 포근
◀ANC▶ 요즘 날씨가 계속 오락가락 하는데요, 이번 주말 또 비소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1) 내일 외출하신다면 우산 챙기셔야겠습니다. 울산지방 오후부터 밤사이 비가 내리겠는데요,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일부지역 돌풍을 동반한 천둥, 번개 치는 곳...
설태주 2013년 04월 26일 -

암각화 박물관 관람객 50만 돌파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울산 암각화 박물관의 관람객이 개관 4년 11개월 만에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암각화 박물관는 오늘(4\/26) 오후 3시 10분쯤 경남 창원시에 사는 59살 심예순씨가 종친회 모임으로 박물관을 찾아 50만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뉴스 멜 동...
설태주 2013년 04월 26일 -

(R)문화계 소식
◀ANC▶ 요즘 미술계는 봄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회들을 마련해 계절의 정취를 더하고 있습니다. 일요일(4\/28)에는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아크릴로 그리고, 한지를 붙이고, 판화로 찍어낸 색색의 꽃들. 봄꽃이 만개한 4월...
유희정 2013년 04월 26일 -

'공부와 운동' 병행이 과제
◀ANC▶ 학교 운동부 기피 현상 때문에 가뜩이나 선수층이 얇은 울산의 학교 체육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녀가 공부보다 힘든 운동을 선택하는 걸 학부모들이 꺼려하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발빠른 패스와 슛을 쏘며 쉼없이 농구 코트를 누빕니다. 최근 창단식을 가진 울산의 유일한 ...
유영재 2013년 04월 26일 -

남구청,고래고기 수은 검출 '이상없다' 반박
시중에 유통중인 고래고기의 31%에서 수은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는 환경운동연합의 연구결과에 남구청이 반박 자료를 냈습니다. 남구청은 환경운동연합이 고래고기를 구입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돌고래 등 소형 고래를 주로 유통시키는 곳으로, 전문식당은 수은이 검출되지 않은 밍크고래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
이돈욱 2013년 04월 26일 -

원더풀 고래크루즈
◀ANC▶ 고래축제 기간을 맞아 고래바다여행선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550톤급 크루즈선으로 새단장한 고래바다여행선. 고래축제 하루 전 축제의 주인공 참돌고래가 모습을 보였다는 소식에 관광객들은 설레는 마음...
서하경 2013년 04월 26일 -

현대차> 주말특근 합의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진통끝에 주말 특근 협상을 타결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주말 특근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많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가 주말 특근 재개에 마침내 합의했습니다. 노조 내부의 의견 충돌로 어렵게 시작된 특근 협상은 근무조건과 특근수당을 놓고...
옥민석 2013년 04월 26일 -

울산-제주 항공편 증편 시급
◀ANC▶ 울산과 제주를 오가는 비행기는 대한항공이 일주일에 단 한편만 운행하고 있는데요, 표 구하기가 말그대로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여행객은 갈수록 늘고 있는데 항공사들이 증편을 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공항 창구에 제주...
설태주 2013년 04월 26일 -

30대 차에서 숨진채 발견..변사 잇따라
어제(4\/2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서 36살 이모 씨가 차 안에 착화탄을 피운채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어 어제(4\/24)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84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지 열흘 만에 발견되는 등 변사가 잇따랐습니다.\/\/
유희정 2013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