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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올해 천억달러 회복 전망
환율하락과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세계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올해 울산지역 수출도 다시 천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가 지역 수출기업 12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울산지역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4.4% 증가한 천 1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품...
이돈욱 2013년 01월 31일 -

부.울.경 해외여행 피해 매년 증가세
울산과 부산,경남지역에서 해외여행 피해를 당한 소비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접수된 부울경 해외여행 소비자 피해사례를 분석한 결과, 2010년 31건, 2011년 40건, 2012년 58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피해구제 신청 사유로는 여행일정과 숙박지 ...
이상욱 2013년 01월 31일 -

1톤 트럭 가로수 충돌..70대 운전자 숨져(그림X)
어제(1\/30) 저녁 7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1톤 화물차가 길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75살 이모 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석남사에서 시내 방향으로 차를 몰고 가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1월 31일 -

항운노조에 "노무 독점권 인정 어렵다"
법원이 항운노조에 노무 공급 독점권이 부여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신항 민자부두 태영GLS가 울산 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10억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항만운송에 관해 독점적으로 근로자를 공급할 수 있다는 의미의 노무공급독점권이 울산항운노조에 부여...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낮 최고 13도..내일 20~60mm 비
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2\/1)은 새벽부터 20~60mm의 겨울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뒤로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점차 기온이 내려가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일부 내륙지역 가운...
이용주 2013년 01월 31일 -

지역기업 설 연휴 최대 5일 휴무
울산지역 기업체 대부분이 이번 설 연휴 동안 3일에서 5일 가량 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설 연휴가 휴일과 겹치는 것을 감안해 다음(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간 쉬고, 현대중공업은 연휴 다음날인 12일까지 4일간 휴무를 실시합니다. 또 에쓰오일은 연휴 앞뒤를 포함해 5일을 쉬지만, SK와 삼성계열사...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울산시, 사후면세점 확대 적극 추진
울산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상인들을 대상으로 사후 면세점 제도 홍보에 나섰습니다. 사후 면세점은 울산에 롯데와 현대백화점, 전자랜드 등 20군데로, 외국인이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부가세와 개별소비세를 출국할 때 공항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서울의 명동이나 부산 광복동처럼 외국인...
2013년 01월 31일 -

유니스트 등록금 인하..울산대는 동결
울산대학교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한 가운데, 유니스트는 0.6% 인하했습니다. 이들 대학은 재정적인 부담이 있지만 학부모들의 경제 사정과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안해 등록금을 동결 또는 인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지난 2009년 개교 이후 계속 등록금을 동결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인하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1월 31일 -

8억원 대 유사석유 제조 일당 실형
고유가를 노려 수억원대 가짜석유를 제조, 판매한 일당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해 대구의 한 농장 창고를 빌려 가짜 석유를 만든 뒤 중간판매상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30살 노모씨에게 징역 1년6월을, 공범 30살 윤모씨와 전모씨에게는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제조·판매한...
설태주 2013년 01월 31일 -

지자체-기업 협동 제설 대책 마련(촬영O)
기후 변화로 최근 겨울철 폭설 피해가 늘어나면서,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제설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31) 지역 기업체인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KCC, 한국프랜지와 강설대비 민관 공동대응체제 구축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체는 폭설이 올 경우 각자 담당한 제설 구간에서 눈...
유희정 2013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