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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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9.5도..내일 10-30mm 비
오늘(12\/20)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9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추위가 누그러져 낮 최고 기온은 9.5도까지 올랐습니다. 일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내일(12\/21)은 낮부터 늦은 밤까지 10~3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0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
최지호 2012년 12월 20일 -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 개소
장애인 기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가 오늘(12\/20) 중구 남외동에서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창업 상담과 교육, 보육실 운영, 판로 지원 서비스 등 종합적인 장애인 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성금 (12\/2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UNIST 조무제 총장 외 임직원일동 8백54만 5천원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회 회원일동 4백만원 대양석유(주) 임직원일동 4백만원 옥동초등학교 학생 및 임직원일동 백42만 4천원 허브치과 72만원 현대고등학교 임직원 및 학생일동 67만5천원 도산초등학교 임직원 ...
최지호 2012년 12월 20일 -

'1억 원 이하 전세' 6년 만에 절반
울산지역 주택 전셋값이 해마다 오르면서 1억 원 이하 전세 세대수가 6년 전보다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억원 이하 전세 세대 수는 2천 6년 전체의 73.7%인 8만 6천 세대였지만, 현재는 32.8%인 4만 7천 세대로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 전셋...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R) 기름 이송..인양 난항
◀ANC▶ 울산 앞바다 작업선 침몰 7(8)일째를 맞아 기름 유출이 계속되고 있는 사고 선박에서 유류를 빼내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 행방은 찾지 못한 채 인양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침몰된 작업선에서 흘러나온 기름이 조류를 타고 먼 바...
설태주 2012년 12월 20일 -

대담>정갑윤 공동선대위원장
◀ANC▶ 이번 대선은 초박빙 구도라는 예상을 깨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큰 표차로 대권을 거머 쥐었습니다. 울산에서도 20% 포인트 차이로 크게 이겼는데 정갑윤 울산 선대위원장님을 모시고 예기 들어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ND▶ ◀VCR▶ 2'50" 질문 1>먼저 이번 대선 승리요인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2012년 12월 20일 -

"산업수도 위상 높이겠다"
◀ANC▶ 박근혜 당선인이 내놓은 울산지역 공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시민들의 살림살이도 챙기겠다는 약속이 지켜질지, 시민들의 기대감도 큽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박근혜 당선인이 가장 관심을 가진 건 산업도시 울산의 위상을 높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
유희정 2012년 12월 20일 -

박근혜>울산과 오랜 인연
◀ANC▶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울산 공업화 역사 50년을 함께 해 온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 당선인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초석을 놓은 울산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여왔는데, 유영재 기자가 그 흔적들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의...
유영재 2012년 12월 20일 -

새누리 '환호'..민주 '위기'
◀ANC▶ 대선 결과에 따라 지역여야의 표정도 극명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총선과 대선에서 잇따라 압승을 거둔 새누리당은 환호했지만, 단일후보로도 패한 민주통합당은 대수술이 필요한 처지가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선거에 승리한 새누리당은 하루종일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effect▶ 박근혜...
이돈욱 2012년 12월 20일 -

유재학 감독 통산 400승..모비스 공동선두
프로농구 울산모비스의 유재학 감독이 어제(12\/18)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스전에서 승리하며 프로 최초 통산 4백승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감독 데뷔 15년 만에 대기록을 작성한 유재학 감독은 울산모비스에서만 아홉시즌을 보내며 뛰어난 용병술로 약체였던 팀을 매년 우승후보로 꼽히는 강팀으로 변모시켰...
이돈욱 2012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