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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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문제 해결 위해 노조 결단 필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사태와 관련해 노조 집행부의 결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회사 소식지 '함께가는 길'에서 회사가 사내하청 문제 해결을 위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한 만큼 노조의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대차 현장 노동조직인 전진하는 현장노동자는 노조 집행부...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고공농성 두 달>내려가고 싶어요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원들이 송전탑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오늘(12\/16)로 꼭 두 달이 됐습니다.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앙금이 갈수록 깊어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최병승씨와 천의봉씨가 송전탑에 올라간 것은 지난 ...
옥민석 2012년 12월 16일 -

(R)노점 생존권 어디까지?(일,심층)
◀ANC▶ 새로 지은 상가가 불법 노점에 가로막혀 몇 달째 영업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점 주인과 노점상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는데, 중재에 나서야 할 구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슈퍼마켓 진열대들이 시장 골목길을 따라 길게 늘어섰습니다. 바로 뒤, 개점 준비중인 상가...
유희정 2012년 12월 16일 -

대선전 마지막 휴일 투표참여 호소
대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박근혜, 문재인 양대 울산 선대위는 투표율에 촉각을 곤두 세우며 사활을 건 마지막 휴일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핵심 지지층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고 지역 국회 의원들이 전화와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투표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
2012년 12월 16일 -

유가족 오열..안전불감증이 부른 인재(人災)
◀ANC▶ 울산 앞바다에서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수색확대에도 실종 선원을 찾지 못했습니다.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이 사고현장을 찾아 오열을 터뜨리고, 허술한 근로자 대피에 항의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작업선이 전복된 지 사흘째. 유가족과 실종선원 가족이 사고 현장을 찾았습니다....
서하경 2012년 12월 16일 -

박영빈 경남은행장, '은탑산업훈장' 수상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이 오늘(12\/14) 열린 중소기업청 주관 '제17회 중소기업 금융지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박 행장은 기업대출잔액 13조 4천억원 가운데 88%를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특히 중소기업 대출의 96%를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동영상 15시 이후 경남은...
설태주 2012년 12월 15일 -

지역기업 내년경기 여전히 불투명 전망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체의 내년 1분기 현장 체감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기준치 1백을 훨씬 밑도는 71로 나타났으며, 업종 별로는 자동차 91, 석유화학 72, 조선 65의 순으로 체감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
설태주 2012년 12월 15일 -

성금(12\/1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2535기사회 5만원 임순옥 5만원 차영경 5만원 변해철 5만원 곽종기 5만원 착한가게 한샘아이스쿨 중산입시학원 5만원 서미란 5만원 이우진 5만원 한지수 5만원 재향군인회 전 회장 안척수 5만원 오명자 5만원 허연심 5만원 중구청 총무과 4만 7천원 태화동주민센...
이용주 2012년 12월 15일 -

승용차-트럭 충돌..1명 중상(제보:이상우)
어젯밤(12\/14) 8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 온양체육공원 앞 남창로에서 승용차와 1톤 트럭이 충돌해 트럭 운전자 52살 현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39살 이모씨가 혈중알콜농도 0.174%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2년 12월 15일 -

주택 화재..690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오늘(12\/14) 오후 6시 30분쯤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불교용품과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90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법당으로 사용하는 주택 1층에서 처음 연기가 났다는 이웃 주민의 말을 토대로 촛불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2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