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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10억대 횡령 법정관리인 영장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17) 회삿돈을 빼돌려 채무를 변제하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42살 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수정 동굴나라로 알려진 영남알프스 레저의 전 대표이사이자 법정관리인인 고씨는 법원의 허가없이 44차례에 걸쳐 10억 5천만원을 채권자들에게 송금하는 등 이중장부를 작성...
이돈욱 2012년 12월 17일 -

KCC 언양공장장 불구속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17) 하천부지를 무단 점유한 불법건축물을 사용한 혐의로 KCC언양공장 공장장 4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울주군이 건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KCC법인과 대표이사 정모씨에 대해 수사를 벌였지만 정씨가 소환요구에 불응해 조사하지 못했습니다. 또 30년 넘게 ...
이돈욱 2012년 12월 17일 -

"울산시민 82% 현대차 철탑농성 잘못됐다"
울산시민 82.1%가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의 철탑 점거농성에 대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현대차 사내하청 문제와 관련해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점거농성이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시민이 82.1%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불법 점거농성 수용 여부를 묻는 질...
이상욱 2012년 12월 17일 -

통합진보당, 투표참여 캠페인 주력
어제(12\/16)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 사퇴에 따라 울산 선대위가 오늘(12\/17)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진보적 정권교체를 위해 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울산 선대위는 이정희 후보가 정권교체를 위해 용단을 내렸다며, 울산 선대위는 선거당일까지 투표참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2012년 12월 17일 -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공약 적극 지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 운동본부가 오늘(12\/17)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문재인 대선 후보의 유치 공약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시민 운동본부는 지난 10월초 30만 명 시민서명을 받은 데 이어 정부의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조기 결정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2차 시민 ...
2012년 12월 17일 -

(이브닝용) 4일째 수색..현장소장 입건
◀ANC▶ 어처구니없는 인재로 드러난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현장에는 오늘도 대규모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 5명의 행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근로자들을 빨리 대피시키지 않은 혐의로 현장소장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사고 해역에는 선박 40여척과 항공기, 잠수요...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낮 최고 11.6도..내일은 영하권
오늘(12\/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6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오늘 밤부터 찬바람이 불고 추워지기 시작해 내일(12\/18)은 닷새 만에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 영하 3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대선일인 모레 반짝 추위가 온 뒤 평년 기온...
최지호 2012년 12월 17일 -

성금 (12\/1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삼흥 2백5십만원 울산공인회계사협의회 회원일동 2백만원 범서초등학교 학생일동 백3만원 울산옥외광고 백만원 범서초등학교 심양옥 교장 외 직원일동 32만3천원 천곡초등학교 26만6천원 울산광역시청 복지정책과 직원일동 20만원 울산광역시청 종합건설과 ...
최지호 2012년 12월 17일 -

(교육청-울주군) 사사건건 마찰
◀ANC▶ 울산시 교육청과 울주군이 현안을 두고 사사건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영어마을과 언양초등학교에 이어 무상급식도 막판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주군 범서의 호연초등학교입니다. 무상급식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곳곳에 걸려 있습니다. 하지만 학부모들의 기대와는 달리 ...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R) 울주군, 결국은 '빈손'?
◀ANC▶ 하천부지 무단점용과 관련해 KCC 언양공장과 법적, 행정적 대결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이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공장가동중지 명령은 법원에 의해 제지됐고, 경찰 고발 사건도 흐지부지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유지인 하천을 무단점용한 사건과 관련해 치열한 분쟁을 벌여...
이돈욱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