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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수색 성과 없어
◀ANC▶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실종자에 대한 수색이 어젯밤에도 계속됐지만 아직까지 소득은 없습니다. 한편 해경은 이번 사고를 안전불감증 때문에 벌어진 인재로 판단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작업선 전복 사고가 난 지 오늘로 나흘째. 해경은 밤새 선박 48척과 잠수요원 72명, ...
유희정 2012년 12월 17일 -

울산 작업선 실종자 수색..성과 없어(아침용)
지난 14일 울산앞바다 신항 건설현장에서 작업선이 전복돼 7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밤새 수색작업을 펼쳤지만 추가 실종자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어제(12\/16)부터 경비함정 등 선박 48척과 잠수요원 72명을 동원해 사고해역 수색에 나섰으나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유가...
서하경 2012년 12월 17일 -

오늘 밤부터 추워져, 내일 아침 영하 2도
울산지방 오늘(12\/17)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1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찬바람이 불고 추워지기 시작해 내일(12\/18)은 아침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겠으며, 낮 기온도 3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한주 울산지방은 대선일인 모레까지 반짝 추위가 온 뒤 평년 기온을 되찾겠으며, 주말쯤 한차례 비소식이 ...
서하경 2012년 12월 17일 -

겨울철 에너지 사용제한 중점 점검
이달들어 겨울철 전력수요가 급증하자 울산시가 정부와 합동으로 에너지 사용 제한 조치 준수 여부에 대한 중점점검과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중점 단속 대상은 공공부문의 경우 난방온도가 18도 이하 제한, 개인 난방기 사용 금지이며 민간부문은 난방온도 20도이하 유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네온사인 소등여부 등입니...
2012년 12월 17일 -

북유럽 무역사절단 파견 성과
울산 중소기업 지원센터가 이달초 덴마크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7개 업체가 모두 36건에 859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주식회가 월드툴은 재생용 고무제작을 의뢰받아 유럽 인증 조건에 맞게 제작 후 납품하기로 했으며, SG 에너시스는 전기자전거 샘플을 요청받았고 ...
2012년 12월 17일 -

금호석유화학 3년 만에 경영정상화
그동안 채권단 관리를 받아오던 금호 석유 화학이 3년 만에 경영정상화에 성공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2천 10년부터 합성고무 생산능력을 세계 1위로 끌어올린 데 힘입어 채권단이 앞으로 3년간 잔여채무 7천 9백억원의 상환계획을 결의해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았습니다. 금호석유화학은 금호 아시아나그룹이 대우건설...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울산지역 대학,이번주 정시모집 원서 접수
울산대학교와 UINST를 비롯한 울산지역 대학들도 오는 21일부터 2천 13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합니다. 정시모집으로 838명을 뽑는 울산대학교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하며, UNIST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해 75명을 뽑을 예정입니다. 울산과학대와 춘해보건대는 21...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공동모금회,난치병 학생 지원 성금 전달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12\/17) 울산시교육청을 방문해 난치병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4천 9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도 4천 200만원의 성금을 모아 모두 9천 100만원을 난치병 학생 돕기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성금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26명의 난치병 학생들의 치료비 ...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한수원에 7억 뇌물 준 업체대표 징역 4년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발전소 임직원들에게 7억원 상당의 금품을 건낸 납품업체 대표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뇌물공여와 배임증재죄 등으로 기소된 원전 납품업체 대표 53살 차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한수원에 전동기와 발전기 등을 납품하는 업체 대표 차씨는 지난 2천 9년 3월 한수원 서울 ...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노래방 건물 불..5천만원 피해(촬영O)
오늘(12\/17) 아침 8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5층 건물의 1층 노래방 창고에서 불이 나 건물 복도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늘(12\/17) 새벽 3시쯤에는...
이용주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