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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예고,문예창작과 15년 만에 부활 추진
울산 예술고등학교가 15년 만에 문예창작과 부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예고는 지난 1993년 개교 당시 문예창작과가 있었지만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이 전국에 1곳 뿐이어서, 재학생의 전공을 살린 대학 진학이 어려워 1998년 폐과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화*예술 산업이 확대되고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도 전...
유영재 2013년 04월 24일 -

울산대 논문수준 국내 7위, 세계 397위
울산대학교에서 발표한 논문수준이 국내 7위, 세계 397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대는 네덜란드 라이덴대학 과학기술 연구소가 최근 4년간 세계 500대 대학에서 국제적으로 인정하는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중 가장 많이 인용된 상위 10%의 논문 비율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4월 24일 -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처음 고래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처음으로 항해 중 고래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는 오늘(4\/24) 출항한 고래바다 크루즈선이 오후 3시 55분쯤 장생포항 기점 13.7km 해상에서 참돌고래 500여 마리를 20여분 동안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크루즈선을 도입한 뒤 항해를 시작한 고래바다여행선은 12번째 출항만에 고래를 관측했...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근무기간 짧아도 산업재해 인정
근무기간이 짧아도 업무강도가 높으면 업무와의 인과관계가 인정돼 산업재해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4\/24) 환경미화원으로 일했던 41살 김모씨가 과도한 업무로 허리와 척추에 장애가 생겼다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신청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이돈욱 2013년 04월 24일 -

속)새마을금고 강도, 범행 전날 금고 물색
어제(4\/23) 낮 울산시 남구 무거동에서 발생한 새마을 금고 맨손 강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범인이 범행 하루전 금고를 물색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고주변 CCTV 분석 결과 범인이 범행 하루 전인 그제(4\/22) 오후 이 금고 주변을 서성이는 모습을 확인했다며, 180cm 키에, 40대 ...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R) 대출사기 피하려면?
◀ANC▶ 최근 경찰에 적발된 전화대출사기단은 서민들을 상대로 불과 3달 사이에 36억원을 가로챘습니다. 그만큼 당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데, 조금만 유의하면 이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경찰에 적발된 전화금융사기단의 사무실. 이들은 매일 수천건의 문자를 전송...
이돈욱 2013년 04월 24일 -

(R)위치기반 '앱' 범죄온상
◀ANC▶ 주변에 있는 이성을 쉽게 만날 수 있는 스마트폰의 위치기반 채팅 어플이 인기입니다. 그런데, 이 어플이 조건만남 등 청소년 성범죄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가입자가 백만이 넘는 한 위치기반 채팅 어플, 채팅방을 열자 용돈이 필요하다, 돈이 궁하...
이용주 2013년 04월 24일 -

주말 특근 또 무산 (무산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주말특근 재개를 위해 오늘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또 다시 무산됐습니다. 생산차질로 인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전화로 연결합니다.옥민석 기자 전해주시죠.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의 주말 특근 협상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오전부...
옥민석 2013년 04월 24일 -

(R)오색팔중 동백 증식 성공
◀ANC▶ 임진왜란때 왜군이 가져간 이후 자취를 감췄던 울산의 토종 오색팔중 동백꽃이 마침내 증식에 성공했습니다. 이 동백은 울산MBC가 지난 1992년 일본에서 직접 가져온 것인데, 몇 년 뒤엔 아름다운 자태를 울산 곳곳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여...
유희정 2013년 04월 24일 -

명승지정 직권 강행..사과 요구
◀ANC▶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주변의 명승 지정을 직권으로 강행하려하자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지역의 목소리가 철저히 무시되고 있다며, 문화재청에 공개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암각화 일원 명승 지정 강행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문화...
설태주 2013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