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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동 켜고 잤다 '날벼락'(심층)
◀ANC▶ 밤 늦게까지 술자리가 많은 연말연시, 차 안에서 잠을 자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시동을 걸어둔 채 자다가는 자신도 모르게 차에 불을 낼 수도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승용차 앞 부분이 시커멓게 그을렸고, 엔진이며 온갖 부품이 완전히 불타 버렸습니다.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난 이유는 ...
유희정 2012년 12월 17일 -

울산노동지청,근로자 투표 참여 지원반 운영
울산노동지청은 대통령 선거에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늘(12\/17)부터 19일까지 '근로자 투표권 행사 보장 지원반'을 운영합니다. 지원반은 근로자가 투표권을 보장하지 않는 사업주를 신고하면 해당 사업주에게 투표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지도하게 됩니다. 대선일 투표권 행사를 보장하지 않은 사업주는 법에 따...
옥민석 2012년 12월 17일 -

대선 D-2>울산 표심 어디로?
◀ANC▶ 18대 대통령 선거일이 이제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접전 양상으로, 박근혜 후보는 두 차례, 문재인 후보는 세 차례 울산을 다녀갔는데, 울산 표심의 향방이 주목됩니다. 한창완 기자. ◀END▶ ◀VCR▶ 지난 10월 4일 울산 선대위 발대식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 울산 오일허브의 성공...
2012년 12월 17일 -

석정 36호, 관제센터 피항 지시 무시
한편 침몰된 석정 36호는 사고 당일 울산항만청 해상교통관제센터가 기상악화로 수차례 피항을 지시했지만 이를 어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항만청 교신 기록에 따르면, 석정 36호는 당일 오후 8시 풍랑주의보가 발표됐는데도 "자정까지 버티면 잠잠해질 것" 이라며 피항지시를 받고도 1시간 가량 지체하다 사고를 당...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처참한 선체..책임자 입건(송고)
◀ANC▶ 울산앞바다 작업선 침몰 사고 현장의 처참한 수중 수색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해경은 어처구니없는 인재로 드러난 이번 사고의 현장소장을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선박 40여척과 항공기가 총동원돼 나흘째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고 ...
설태주 2012년 12월 17일 -

이달 말부터 외국인 자율방범대 운영
점차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외국인이 직접 참여하는 자율방범대가 남구와 울주군에 꾸려질 예정입니다. 울산 남부경찰서와 울주경찰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등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꾸려 이달 말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을 순찰하며,범죄예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KCC 최종 수사결과 내일(12\/17) 발표
하천부지를 무단 점유한 불법 건축물을 30년 넘게 사용한 혐의로 KCC 언양공장에 대해 조사를 벌여온 경찰이 내일(12\/17)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울주군이 건축법 위반혐의로 KCC 언양공장 법인과 대표이사를 고발해 수사를 시작한 울산 울주경찰서는 그동안 공장장을 소환조사 하는 등 강도 높은 수사를 벌여왔습...
이돈욱 2012년 12월 16일 -

선박 겉면에 불..20만원 피해
오늘(12\/16)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용잠동 한 조선소에서 수리중이던 454톤 선박 겉면에 불이 나 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선박 겉면에 적힌 배 이름을 공구로 갈아 지우다 마찰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남부소방...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낮 최고 12.6도..모레부터 다시 영하권
휴일인 오늘(1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높은 12.6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12\/17)은 구름 많은 가운데 최저 4도에서 최고 1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아침기온이 또다시 영하권으로 떨어져 대선일인 수요일은 한낮에도 기온이 3도를 넘지 않는 ...
이용주 2012년 12월 16일 -

데스크의 窓>역세권의 미래(완)
◀ANC▶ 전시컨벤션 센터와 복합 환승센터 등 ktx울산 역세권에 들어설 핵심시설 건립 절차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건 많은 돈을 투자할 민간 사업자를 찾고 국비를 확보하는 일인데, 경기회복이 더딘 만큼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역세권의 미래에 대해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
이상욱 2012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