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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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울산
◀ANC▶ 프로농구 챔피언에 등극하며 6개월간 대장정을 마친 울산 모비스가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본격적인 선두 경쟁에 뛰어 들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망의 챔피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울산 모비스. 챔피언 확정까지 20연승, 그리고 역대 2번째 전승 우승팀이라는 대...
유영재 2013년 04월 19일 -

중구의회,'혁신도시 건설 특별위원회' 구성
중구 우정혁신도시 건설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중구의회는 오늘(4\/18) 열린 제15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혁신도시 내 문화유적 관리문제와 도로개설 요청 등의 주민 건의사항을 LH공사와 협의하기 위한 '울산 혁신도시건설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특...
최지호 2013년 04월 19일 -

미래부,'유니스트 과학기술원 전환 적극 협조'
최문기 미래창조 과학부 장관이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혀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이 힘을 얻을 전망입니다. 김기현 의원은 오늘(4\/18)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을 만나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에 대해 논의한 자리에서, 최 장관은 "유니스트가 미래부 소관으로 결정된 만큼 과학기술...
유영재 2013년 04월 19일 -

정부,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TF 참여
대선 공약에 포함된 울산지역 석유화학산업 고도화에 중앙정부가 참여하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2천20년까지 5천800억원을 투자하는 석유화학 신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이달 중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한국화학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태스크포스...
설태주 2013년 04월 19일 -

(R) 온실가스 35% 감축
◀ANC▶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앞두고 울산에 탄소제로건물 1호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10년 안에 비산업 분야 탄소배출을 35% 줄인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의 환경·에너지관. 환경보호와 신재생 에너지를 주제로 한 이 전시관이 울산의 제1호 탄소제...
이돈욱 2013년 04월 19일 -

(R)'심사 강화' 문제 없나?<심층>
◀ANC▶ 최근 국제결혼에 따른 갖가지 문제가 불거지자 정부가 심사 요건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결혼 이민 비자를 받기가 그만큼 까다로워진 건데, 이런 와중에 뒷돈을 챙기는 공무원까지 생겨나, 또 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8월 베트남인 신부와 결혼...
유희정 2013년 04월 19일 -

<현대차> 특근 정상화 호소
◀ANC▶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이 6주째 중단되면서, 생산차질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협력업체들이 노사 양측을 만나 조속한 정상화를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특근 수당을 둘러싼 노사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이번주말 특근도 무산될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대표단이 현대...
옥민석 2013년 04월 19일 -

[반구대 암각화] 시민 관심 저조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합니다. 서로 명분 싸움에 치우치다보니 물 문제 등 밀접한 이해관계가 있는 지역 주민들에 대한 홍보나 여론수렴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문화재청이 반구대 암각화...
설태주 2013년 04월 19일 -

오늘 낮 최고 12도..내일 5mm 비
오늘(4\/1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9도 낮은 12도에 머물러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4\/20)은 아침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기온은 오늘보다 더 떨어진 9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휴일인 일요일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
이용주 2013년 04월 19일 -

뇌물 받은 한수원 고위간부 항소심서 감형
울산지법은 원자력발전소 납품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한국수력원자력 고위간부 56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2년이 줄어든 징역 3년에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한수원 고위임원으로서 죄질이 나쁘다며 징역 5년과 함께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의 원전 납품비리 수사에서 사...
이돈욱 2013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