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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골프장]평일에 주말 요금 빈축(스탠딩)
◀ANC▶ 울산 인근 골프장들이 근로자의 날인 내일(5\/1) 주말 요금을 적용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불경기 탓에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떨어진 골프장들이 비회원 근로자들을 상대로 악덕영업을 하고 있다는 비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낮인에도 사람들이 줄을 설 정도로 대...
이돈욱 2013년 04월 30일 -

(R)불법 게임장 다시 활개
◀ANC▶ 한동안 잠잠하던 불법 게임장 영업이 최근 또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성인 오락실 허가를 받아놓고, 실제로는 게임장 영업을 하는 업소들이 도심 곳곳에 널려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 5번에 황금성입니다. 5번에 황금성! 어두컴...
이용주 2013년 04월 30일 -

NT:울산](수퍼)만들 때도 대출사기
◀ANC▶ 보이스피싱이나 대출사기 전화는 대부분 다른 사람 명의로 개통한 휴대전화, 이른바 '대포폰'으로 걸려옵니다. 이런 대포폰을 어떻게 만드나 했더니, 여기에도 대출 사기가 이용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대포폰이 금융사기에 쓰여 수천만 원 피해" "전화사기팀, 인출팀, 대포폰 공급팀 ...
유희정 2013년 04월 30일 -

한 터키 FTA> 수출 숨통 튼다
◀ANC▶ 우리나라와 터키간 자유무역협정, FTA가 내일(5\/1)부터 공식 발효됩니다. 엔저로 실적이 크게 떨어진 지역 자동차 업계와 중국 등 후발국의 추격으로 힘들어진 유화업계의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수출 선적부두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물론 유럽과 아프리카로...
옥민석 2013년 04월 30일 -

(R)수도권 규제완화 시사..강력반발(부산)
◀ANC▶ 장기침체에 빠진 국내경기를 회복국면으로 반전시키기 위한 방편으로,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본의 수도권 쏠림이 불보듯 뻔한 일이어서 지자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시화산업단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는 대폭적인 규제완화를 언급했습니...
이상욱 2013년 04월 30일 -

지난달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급감
주택경기 침체와 원룸형 도시형 생활주택 건축 기준 강화로 울산지역의 지난달 주택 건설 인허가 실적이 크게 줄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달 주택 인허가 물량이 17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 960가구에 비해 81.4%가 줄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울산지역의 주택 착공물량은 2천 172가구였고 준공물량은 66...
옥민석 2013년 04월 30일 -

울산상의 '지식재산 스타기업' 8개사 선정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늘(4\/30) 글로벌 지식재산 스타기업 8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회사는 스마트전자와 로파, 수성정밀기계 등이며, 울산상공회의소는 특허청과 울산시와 함께 이들 기업에 3년 동안 지식재산권 창출과 보호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상의는 지난 2009년부터 모두 32개의 스타기업을 발굴해 지...
옥민석 2013년 04월 30일 -

불경기에도 대형 유통업체 매출 증가세
극심한 불경기 속에서도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의 매출이 두 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산업활동 동향을 보면 울산지역 백화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대형마트는 9% 증가하며 두달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불경기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던...
이돈욱 2013년 04월 30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 목표는 '기본급 인상'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의 목표를 기본급 인상으로 설정했습니다. 노조는 확대운영위원회를 열고 올해 임단협 최대 목표를 고정급 비율을 높이는 기본급 인상과 공정분배 실현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다음달 6일에 열리는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
옥민석 2013년 04월 30일 -

동료 폭행한 근로자 해고는 정당
울산지법은 오늘(4\/30) 사내에서 동료를 폭행해 해고된 35살 김모씨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 확인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자동차 생산공장은 각종 중장비와 기구,연장 등이 산재해 있어 엄격한 근무기강 확립이 요구된다며, 회사의 처분이 징계의 재량권을 넘었다고 보기 힘들다...
이돈욱 2013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