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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 한 달 만에 증가세 회복
울산지역 지난달 수출이 5.2% 증가해 지난 10월 감소세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이 자동차 부품과 석유제품의 호조로 86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증가세로 돌아섰고 22개월 연속 지자체 수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천 억달러를 달...
이돈욱 2012년 12월 27일 -

(R)2012결산>출혈 경쟁에 시름
◀ANC▶ 올해 울산 유통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울산 진출이었습니다. 온갖 반발 속에 진출한 코스트코가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는데, 출혈경쟁으로 코스트코를 포함한 유통업계 전체가 어려움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스튜디오) 울산은 유통업...
유희정 2012년 12월 27일 -

국제중학교 설립 가시화
◀ANC▶ 강동 산하지구에 울산 최초의 국제중학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영어로만 수업하고 한 해 등록금이 600만원이 넘어 교육양극화와 사교육을 조장하다는 논란도 적지 않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들어설 울산 국제중학교 조감도입니다. 국어와 역사를 제외하...
옥민석 2012년 12월 27일 -

(경남) 따오기 상표 쟁탈전
◀ANC▶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따오기 복원사업을 추진중인 창녕군에서 따오기 관련 상표등록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임보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창녕군을 상징하는 따오기. 이 따오기란 단어를 놓고 창녕군과 한 농민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된 건 지난 2008년 5...
이상욱 2012년 12월 26일 -

경제매거진>
◀ANC▶ 엔화 약세로 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도시가스 요금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매거진,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달러에 이어 엔화도 약세로 돌아서면서 자동차를 중심으로한 지역 수출기업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참전유공자 수당ㆍ위로금 지급 일원화
내년부터 6ㆍ25와 베트남 참전유공자는 울산에 이사와 살기만 하면 모두 수당과 위로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 6ㆍ26와 베트남 참전유공자에게 월 3만원의 명예수당과 사망시 30만원의 사망위로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5개 구.군마다 따로 책정됐던 참전 유공자 지원조례를 일원화해 ...
설태주 2012년 12월 26일 -

오늘 아침 -9.4도..올 겨울 최저
울산지방 오늘(12\/26) 아침기온이 영하 9,4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오늘 낮 기온은 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12\/27)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6도 낮최고 6도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발효돼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
서하경 2012년 12월 26일 -

경찰 '멧돼지 출현 대비' 훈련 실시
울산지방 경찰청은 겨울철 먹이감 부족으로 멧돼지 출몰이 잦아질 것에 대비해 오늘(12\/26) 오후 울주군 상북면 신리마을에서 엽사들과 합동 훈련을 실시합니다.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민가로 내려온 야생 멧돼지로 인해 농작물은 물론 인명 피해까지 우려된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해, 경험이 많은 엽사들과 함께 대처 요...
유영재 2012년 12월 26일 -

교육청, 234명 정기 인사
울산시 교육청은 내년 1월 1일자로 울산지역 초, 중등 교육공무원 일반직과 기능직 23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 정일교 총무과장이 지방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정책관에 임용되는 등 13명이 승진했습니다. 또 기능직공무원 가운데 일반직 전환 시험을 통과한 7급 11명 등 98명이 신규 임용돼 각급...
옥민석 2012년 12월 26일 -

사무실 온풍기에 불..180만원 피해(사진:남부소방)
오늘(12\/26) 오전 9시 10분쯤 남구 달동의 상가건물 5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온풍기와 건물 20여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온풍기를 켜고 30분 가량 나갔다 온 사이 온풍기에 불이 나 있었다는 사무실 관계자 42살 유모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이용주 2012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