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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소장 문화재 무료 소독
울산박물관이 시민이 소장한 문화재를 무료로 소독해 줍니다. 울산박물관은 서화와 회화, 목가구, 섬유 등 곰팡이나 해충으로 손상을 입기 쉬운 소재로 만들어진 문화재를 매년 한 차례씩 무료로 훈증 소독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 무료 소독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박물관에 접수하면 됩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설 연휴 응급의료기관 운영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환자를 위한 비상 진료체계가 가동됩니다. 연휴 동안 울산지역에서는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응급의료센터가 24간 문을 열며, 일반 병원과 당번 약국도 돌아가며 문을 엽니다.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 명단은 119나 1339에 전화해 안내받을 수 있고, 응급의료정보센...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울산 '포돌이 양심방' 787만 원 접수
경찰이 업무와 관련해 받은 금품을 자진 신고하는 '포돌이 양심방'에 지난해 787만 5천 500원의 금액이 접수됐습니다. 지난해 울산지방경찰청 '포돌이 양심방'에 접수된 금품은 113건으로, 음식류가 7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금이 30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접수한 금품 중 56건은 제공한 사람에게 돌려줬고, 48...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금전 문제 비관" 50대 자살(그림X)
오늘(2\/9) 오전 11시 30분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직원 57살 이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씨가 금전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현장에서 "회사에서 생을 마감한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진3부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침몰 작업선 본체 인양 설 이후로 연기
지난해 12월 울산 신항 건설 현장에서 침몰한 콘크리트 타설선 석정 36호 본체에 대한 인양이 설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침몰한 2천6백톤 바지선의 뒷쪽이 뻘 속에 묻혀 있고, 사고해역의 기상 악화가 계속돼 설 이후에 선체를 인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인양된 상부 구조물은 소유자인 ...
최익선 2013년 02월 09일 -

LG하우시스 울산공장장 화재 책임 물어 입건
지난해 11월 근로자 4명이 숨지거나 다친 LG하우시스 울산공장 화재와 관련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공장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노동지청은 사고가 난 뒤 3개월 동안 이 회사 울산공장의 생산*안전 책임자 10여 명을 소환조사한 결과, 총괄 책임자인 공장장을 사법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2\/9)억새군락지 2천17년까지 복원
전국 최대 규모의 영남알프스 억새군락지가 오는 2천17년까지 대대적으로 복원됩니다. 울산시는 21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불산과 간월산, 천황산, 제약산 등 영남알프스 일대 억새군락지 792만 제곱미터에 대해 복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우선 4억 5천만 원을 들여 훼손된 억새를 새로 심는 등...
2013년 02월 09일 -

(R)서둘러 고향으로
◀ANC▶ 유난히 짧은 설 연휴, 가족을 만나러 떠나는 사람들의 발길도 첫날부터 바빴습니다. 터미널과 기차역은 이른 아침부터 붐볐고 고속도로 정체도 일찍 시작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선물 꾸러미를 손에 든 사람들이 버스 터미널로 몰려듭니다. 연휴가 짧은 탓에 이른 아침부터 귀성길에 나섭니다....
유희정 2013년 02월 09일 -

IT 기업 지원사업 우수 평가
울산시가 지식경제부 주관의 정보화 IT 기업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11년부터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0개 IT 기업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36%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정보화 IT 기업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
2013년 02월 08일 -

조립식 주택 화재..110만 원 피해
오늘(2\/7) 새벽 1시쯤 북구 정자동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난로 부근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씨 말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