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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맨손 강도 16일만에 검거
지난달 23일 울산시 남구 무거동 새마을금고 맨손 강도사건의 피의자가 범행 발생 16일 만에 검거됐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범행장소 주변 CCTV를 분석해 범행에 쓰인 것으로 보인 화물차를 확인했으며, 피의자 43살 이모씨를 직장에서 잠복 중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급식업체 직원인 이씨는 생활고에 ...
이돈욱 2013년 05월 10일 -

울산시·토지주택공사, "소음피해 10억 배상"
남부순환도로 옆 옥현주공 아파트 주민들이 집단으로 낸 소음피해 소송에서 법원이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10) 남구 무거동 주민 천 7백22명이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주민들에게 피해정도에 따라 20여만원에서 70여만원까지 모두 10억 7천만원을 지...
이돈욱 2013년 05월 10일 -

낮 최고 23.9도..짙은 안개주의
밤사이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까지 1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5\/10)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9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5\/11)은 대체로 맑겠으며 최저 14도에서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전과 선박 항...
최지호 2013년 05월 10일 -

경찰 "나기봉 씨 사망 원인 타살 추정"
실종 9년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나기봉 씨의 사망원인이 타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나씨의 시신이 돗자리에 싸여 끈으로 묶인 채 발견됐고 백골 상태였던 점으로 미뤄 누군가 나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 분야의 전문 기술자였던 나씨가 납치돼 살해됐을 가능성과 우발적 살...
유희정 2013년 05월 10일 -

<데스크 날씨>주말 맑고 초여름 더위
◀ANC▶ 울산지방은 오늘(5\/10) 비구름이 물러나면서 맑은 하늘을 되찾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부터는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 입니다. ◀END▶ ◀VCR▶ 1) 이번 주말 내내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기온도 크게 오르겠는데요. 내일 낮 기온 27도, 일요일에...
설태주 2013년 05월 10일 -

(R)문화계 소식
◀ANC▶ 올해로 탄생 200주년을 맞은 독일의 작곡가 바그너의 오페라 작품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울산의 철기 문화를 소재로 한 쇠부리축제가 오는 12일까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최지호 기자. ◀END▶ ◀VCR▶ 올해는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의 탄생 200주년입니다. 탄생 200주년을 함께 맞이한 베르디 등 ...
유희정 2013년 05월 10일 -

<동물매개치료> 학교폭력 예방
◀ANC▶ 사람과 친숙한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동물매개치료'가 학교폭력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강아지와 고양이가 교실에 등장하자 너도나도 만져보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 청진기를 동물의 가슴에 대고 콩콩 뛰는 심장 소리를 느껴보고, 동물을...
유영재 2013년 05월 10일 -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고용 조례안 통과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5\/10) 임시회에서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고용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 조례는 영양사와 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을 교육감이 직접 고용해 처우를 개선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비정규직과 관련한 행정소송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
옥민석 2013년 05월 10일 -

(R)16일만에 검거
◀ANC▶ 남구 무거동 새마을금고 맨손 강도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16일 만에 붙잡혔습니다. 급식업체에서 일하는 평범한 40대 직장인이었는데, 생활고 때문에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완전히 가리고 새마을 금고 안으로 들어선 한 남성, ...
이용주 2013년 05월 10일 -

기로에선 자동차>곳곳에 악재 돌파구는?
◀ANC▶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달러당 100엔이 무너지면서 수출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고 있지만, 현대자동차 노사는 주말특근 문제와 송전탑 농성 등에 발목이 잡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도요타는 한국에서 이번달부터...
옥민석 2013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