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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삼산동 상권 요동
◀ANC▶ 남구 삼산동에 새로 건립된 대형 쇼핑몰이 오늘(5\/10)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갔습니다. 기존 백화점 고객을 나눠가져갈 거란 예측과 삼산동 일대 상권 전체를 활성화시킬 거란 기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테이프 커팅 남구 삼산동에 건립된 대형 쇼핑몰이 정식으로 문을 열...
유희정 2013년 05월 10일 -

부녀자 성폭행 하려던 40대 검거(그림X)
중부경찰서는 오늘(5\/8) 부녀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 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5\/7) 낮 12시30분쯤 북구의 한 아파트 앞을 지나던 39살 박모 씨를 따라가 박 씨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순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5월 09일 -

특수교사 임용시험 평균 11대1
울산시 교육청이 2013학년도 공립 특수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4명 모집에 162명이 지원해, 1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초등 특수교사가 4명 모집에 64명이 지원해 16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유치원 특수교사 5대 1, 중등 특수교사 11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습니다. @@@
유영재 2013년 05월 09일 -

"옛 울산화장장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옛 울산 공설화장장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5\/8) 울산공설화장장 이전부지 일원 활용방안 주민설명회에서 추모기념 존, 연수시설 존, 키즈 존, 복합문화 존 등 복합적으로 구성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대상 부지는 19만1천280㎡로 남쪽으로는 시가지와 바닷가, 서쪽...
이상욱 2013년 05월 09일 -

고려아연 제 2비철단지 조성..2015년 완공
고려아연이 울주군 온산제련소 안에 3천 277억원을 투자해 제 2비철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조성될 비철단지는 5만5천 제곱미터 규모로 아연과 동 등 연간 13만톤을 생산해 1조1천억원의 매출증가가 예상됩니다. 고려아연은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의함에 따라 조만간 공사를 발주해 오는 2천15년 완공할 예정입니...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관리기준 위반 폐기물 재활용 업체 3곳 적발
울산시는 지난달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 대한 합동점검에 나서, 관리기준을 위반한 업체 3곳을 적발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 남구 여천동 모 업체는 폐석고를 창고 대신 바깥에 쌓아둬 주변을 오염시키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업체에 2백만원씩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조치명령을 내렸습니다.\/\/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여천오거리 주변 완충녹지 조성
국가산업단지 주변 완충녹지 사업에 따라 지난달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 정문과 남구 여천오거리 주변에 완충녹지 조성이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완충녹지는 1만 5천㎡ 면적에 공해에 강한 목백합과 느티나무 등 14종 5천7백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여천오거리 주변 1만 6천㎡에 나무를 심...
설태주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 협력사,특근 정상화 거듭 촉구(이브닝용)
현대자동차 1·2차 부품협력사 대표단이 지난 3월부터 중단된 주말 특근을 정상화해 줄 것을 현대차 노사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대표단은 호소문에서 주말특근 거부로 매출 피해가 1조원에 달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협력사 직원들이 고용불안에까지 내몰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14차례의 협상 끝에 지...
이용주 2013년 05월 09일 -

현대차 노조,'정년 61세 연장 요구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8)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요구안으로 정년 61세 연장안을 확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원의 현재 정년은 만 60세로 만 58세에서 본인이 원할 경우 1년 연장하고 추가 1년은 회사가 필요할 때 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이용주 2013년 05월 09일 -

음주운전 신고한 지인 가게에 방화 시도
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사실을 신고한 사람의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46살 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50살 김모 씨가 자신이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데 불만을 품고 어제(5\/8) 저녁 8시 30분쯤 김씨의 아내가 운영하는 남구 야음동의 한 주점에 불을 지르려 한 ...
유희정 2013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