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NT;울산]김홍일 무기징역 감형..유족 반발
◀ANC▶ 자매를 무참히 살해해 1심에서 사형이 선고된김홍일이 항소심에서는 무기징역으로 감형됐습니다. 유가족들은 재판장 앞에서 오열하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해 7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자매를 무참히 살해한 김홍일. 1심에서 선고받은 사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고 부산고...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 -

김기현>정책위 의장 당선
◀ANC▶ 울산 남구 을의 김기현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기획재정위원장인 강길부 의원에 이어 정책결정을 주도하는 핵심 보직을 맡으면서 대선 공약 등 울산현안 해결에도 큰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잡니다. ◀VCR▶ ◀END▶ 김기현 의원이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에 당선됐습니다. 친박인...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울산대교> 주케이블 본격 시공
◀ANC▶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현수교로 설계된 울산대교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주탑공사가 이미 완료됐고, 조만간 주케이블 설치공사가 시작돼 내년말 준공을 앞두고 점차 위용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높이 203미터인 울산대교 주탑 2개가 천 150미터 거리를 두고 우뚝 ...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주민간 축구대회서 집단 난투극..흉기 등장
울주군 체육회가 주최한 축구대회에서 양 팀 선수들이 난투극을 벌인 데 이어, 흉기까지 등장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울주군수기 축구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서생면과 삼남면 선수들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몸싸움을 벌이다, 서생면 주민이 흉기를 들고 ...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 -

오늘 낮 최고 30도, 모레부터 더위 물러나
울산지방 오늘(5\/14)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5\/15)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겠으며, 16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더위가 모레부터 물러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으며, 주말쯤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14일 -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 선정
울산시는 자전거 출·퇴근 시범 기업체로 용진유화와 삼기산업,성현산업, 한국몰드 등 4곳을 선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 자전거 보관대와 공기 주입기 등의 설치비 500만원씩을 지원하고, 연말에 자전거 출·퇴근 참여 실적을 평가해 환경부에 모범 사업장으로 추천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 -

울산대공원 새 단장…장미원·동물원 확충
울산대공원이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장미축제를 앞두고 장미원과 동물원 등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확충합니다. 울산시는 이달까지 21억원을 들여 장미원 규모를 3만4천㎡에서 4만4천㎡로 늘려 지금보다 4배 많은 장미 5만5천 송이를 심고, 앵무새 정원도 2천 4백㎡로 확장해 1천 2백마리를 사육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빈 집 대문*싱크대 훔친 60대 입건(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오늘(5\/14) 빈 집에 들어가 싱크대와 대문 등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 업자 6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스테인리스 싱크대 상판 등 20만 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내일(4\/15) 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4\/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현대차 주말특근 재개 여전히 불투명
10주째 주말 특근을 하지 못한 현대자동차가 오늘(5\/14) 회사 소식지를 통해 "경쟁 업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며 노조의 현명한 판단을 당부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노조 공장 대의원 대표들은 공동성명을 내고 25년 기득권을 돈 몇 푼으로 거래할 수 없다며 끝까지 투쟁...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