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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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천국 '놀러오세요'
◀ANC▶ 울산대공원이 다음달 장미축제를 앞두고 전국 최대의 앵무새 공원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앵무새 숫자가 천마리를 훌쩍 넘어 앵무새 천국이라고 하는데, 유영재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END▶ ◀VCR▶ 형형색색 화려한 깃털을 뽐내는 사랑 앵무새. 무려 천 2백 마리에 달하는 이들 앵무새는 새로 확장...
유영재 2013년 05월 16일 -

(R) 고용 대물림 안된다
◀ANC▶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로 숨질 경우 자녀나 배우자를 고용하는 단체협약이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다수의 취업 희망자에게 불리한 고용의 대물림은 사회 통념상 맞지 않다는게 판결 취지인데,상당한 파장이 예상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근로자 ...
설태주 2013년 05월 16일 -

(R)'상장폐지 회사에 투자하라'사기 <단독>
◀ANC▶ 고수익을 미끼로 천억원의 돈을 가로챈 사기범들이 지난해 붙잡혀 현재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당시 사건에 연루돼 상장폐지된 투자회사를 살릴 수 있다며,재차 사기행각을 벌이는 일당이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이용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여행사 사무실, 안으...
이용주 2013년 05월 16일 -

엔저 위기 현실화 대처법은?
◀ANC▶ 유럽과 일본의 양적완화로 엔저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수출기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은 이미 절반 이상이 적자로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왔는데, 경쟁력 회복을 위한 기업들의 체질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의 1분기 해...
옥민석 2013년 05월 16일 -

울산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종합 2위'
지난 11일부터 나흘간 대구에서 열린 제7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울산시 선수단이 금 43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은 올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볼링에서 금 4개를 따냈으며, 효자종목으로 꼽히는 역도와 볼링, 수영 등에서 골고루 금메달을 획득해, 서울에 이어 종합 2위에 올...
유영재 2013년 05월 15일 -

화장품 훔친 여고생 3명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5\/14) 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친 고등학생 16살 김모 양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중구 성남동의 한 화장품 매장에 들어가 가격을 물어보며 직원의 주의를 분산시킨 뒤, 1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가방과 주머니에 넣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5월 15일 -

(R)지리적표시제 등록 논란(경남)
◀ANC▶ 통영 활멍게와 통영 생굴, 창원 진동미더덕에 대해 지리적표시 수산물 등록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산물과 달리 수산물은 여러 바다에 걸쳐 생산돼 특정 지역만을 지정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통영활멍게, 통영생굴, 창원진동미더덕...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낮최고 27도..미세먼지 조심
스승의 날인 오늘(5\/15)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 어제보다 3도 가량 낮겠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17도에 머물러 때이른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내일(5\/16)부터 태화강 봄꽃 대향연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에서 내일(5\/16)부터 11일동안 태화강 봄꽃대향연이 열립니다. 올해 태화강 봄꽃대향연은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태화루 기와 소원 적기와 재즈패스티벌, 봄꽃 공연,스마트 사진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까지 펼쳐집니다.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는 모두 16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업무 스트레스 자살..회사·당사자 모두 잘못"
울산지법은 업무 스트레스로 자살한 산업기능요원 A씨 가족이 방위산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회사의 책임과 당사자의 잘못을 함께 인정하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상급자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는 등의 노력을 하지 않은 채 자살이라는 극단적 행동을 선택한 잘못이 A씨에게 있다...
이용주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