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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19도.. 더위 한풀 꺾여
오늘(5\/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27.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북동쪽에서 다가오는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12도에서 19도의 기온 분포로 며칠째 이어지던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한편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 새벽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도 높을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상경투쟁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5\/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 상경 투쟁에서 현대자동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현대차 주말특근 거부로 중소기업 부도 위험
중소기업 융합 울산연합회는 오늘(5\/15)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주째 중단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주말 특근을 하루빨리 재개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연합회는 현대차 특근 중단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일부 업체들이 부도 위험을 시달리고 있다며, 현대차 노조의 주말특근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5일 -

중견기업 일성 500만 달러 화공기기 수주
지난 2월 울산지법에서 회생인가를 받은 울산지역 중견기업 일성이 다국적 석유기업 쉘사로부터 500만 달러 어치의 화공기기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선이 수주한 화공기기는 주력 제품인 열교환기와 압력용기 등 입니다. 일성은 앞서 지난 4월 3일에도 미국 UOP사로부터 모듈을 수주했습니다.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도심에서 닭 키워 소음 피해" 지자체 중재
도심 상가건물에서 키우는 닭의 울음소리로 소음 분쟁이 일어나 지자체가 중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최근 남구 달동의 한 상가 건물 옥상에서 건물 주인이 키우는 닭 10여마리가 늦은 밤과 새벽에 울어 소음 피해가 크다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관계자는 동물의 울음소리는 환경법에 따른 소음 ...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 -

술집서 경찰관끼리 실랑이로 1명 부상 '물의'
유흥주점에서 경찰관끼리 실랑이를 벌이다 1명이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자체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청 청문감사관실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1시쯤 울산시 남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A경위가 같은 부서의 B경사를 불러내 실랑이를 벌이다 A경위가 눈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청문 ...
이용주 2013년 05월 15일 -

처용암 앞바다에 공장 오수 유출
남구 황성동 처용암 앞바다가 인근 공장에서 배출한 오수때문에 오염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3일 오후 남구 황성동의 한 폐수처리약품 제조업체에서 소석회 야적장을 청소한 오수가 빗물 배관을 통해 400리터 가량 바다로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출된 오수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
유희정 2013년 05월 15일 -

스승의 날 행사 기념식..299명 표창
오늘(5\/15) 스승의 날을 맞아 울산교육청 대강당에서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울주명지초 홍병철 교장이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등 울산 교육 발전에 힘쓴 교원 299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옥현중학교에서는 재학생들로 구성된 관현악단과 합창단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축하연주와 공연을 펼치는 등...
유영재 2013년 05월 15일 -

(R)건설파업 '공방전 치열'
◀ANC▶ 건설노조 파업이 40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레미콘 회사와 노조가 제각기 기자회견을 여는 등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갑-을 공방까지 벌어지면서 접점찾기는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건설기계 노조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레미콘 회...
최지호 2013년 05월 15일 -

(R)근로자 건강 챙긴다
◀ANC▶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근로자 건강센터가 전국에서 9번째로 울산에 문을 열였습니다. 산재재활 전문병원 울산 설립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돼 근로자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사업장 가운데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96.2%인 3만 4천여 곳, ...
이용주 201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