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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창의.인성 축제 오늘 개막
학생들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하기 위한 울산 창의 인성축제가 오늘(11\/23)부터 사흘동안 울산과학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각급 학교에서 운영해 온 동아리 활동과 창의력 경시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됩니다. 특히 초,중, 고등학교와 유니스트, 진로상담 교사협의회 등이 체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의 창의...
옥민석 2012년 11월 23일 -

"항운노조 민간부두 출입통행 방해는 불법"
노무공급 독점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울산항운노조가 민간부두 운영사의 부두출입과 통행을 방해한 것은 불법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4민사부는 태영GLS가 울산항운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출입과 통행방해 금지 등의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울산항운노조가 물리력을 행사해 ...
옥민석 2012년 11월 23일 -

고등학생 신고 성폭행 위기 여중생 구해(사진남부)
한 고등학생의 신속한 제보로 성폭행을 당할 뻔한 가출 여중생이 경찰에 구조됐습니다. 17살 임모 군은 지난 18일 새벽 60대 택시기사가 여중생 14살 안모 양을 자신의 택시에 태우는 것을 수상히 여겨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후 긴급 출동한 경찰은 자신의 집에서 여중생을 성폭행하려던 택시기사 62살 이모 씨를 현장에...
이용주 2012년 11월 23일 -

무허가 전원주택 개발 무더기 적발(화면:울주경찰서)
서생과 언양, 범서 등 울주군 일대에서 허가 없이 전원주택 개발을 하던 건축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1\/23) 산지전용 허가없이 서생면 화산리 산지 5천㎡를 무단으로 깎아낸 55살 김모씨 등 울주군 일대에서 무단으로 산림을 훼손한 혐의로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산림훼손...
이돈욱 2012년 11월 23일 -

유사휘발유 10억 제조 일당 검거(사진:남부경찰서
남부경찰서는 오늘(11\/23)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29살 노모씨 등 3명을 붙잡아 노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의 한 농장 창고를 빌려 1천 리터 탱크 4대로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이용주 2012년 11월 23일 -

(오후)전통놀이 마두희 재조명 행사 열려
울산지역의 전통놀이인 마두희를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가 오늘(11\/23) 시의회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마두희는 지난 9월 중구청이 주최한 구시가지 거리문화축제 때 선을 보였던 것으로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대규모 줄다리기 경기입니다. 오늘 세미나는 마두희의 명맥을 잇고 전국적인 볼거리로 만들기 위해...
2012년 11월 23일 -

목불 정민조 선생, 울산MBC에 작품 기증
나무 전각 글씨의 명인, 목불 정민조 선생이 오늘(11\/23) 오전 울산mbc을 방문해 손수 만든 전각 작품 2점과 서예작품 2점을 울산mbc에 기증했습니다. 1948년 한국의 초대 국새를 만들었던 석불 정기호 선생의 아들인 목불 선생은 우리나라 나무 전각 글씨의 대를 이으며, 울주군 서생면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고 ...
최지호 2012년 11월 23일 -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즉각 처리 촉구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를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의 국회 법사위 통과가 무산되자,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가 오늘(11\/23) 새누리당 울산시당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상인연합회는 여야합의로 통과된 사안에 대해 법사위 새누리당 의원의 반대로 법안 통과가 무산됐다며,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새...
2012년 11월 23일 -

비정규직 노조, 최병승 정규직 제안 거절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회사측이 제시한 최병승씨의 정규직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회사측이 최병승씨 정규직 제안이 불법파견을 인정했다는 점에서 환영하지만 불법파견 문제는 최병승씨 개인이 아닌 전체 사내하청의 문제라며 거절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병승씨는 지난 2005년 정규직화를 요구하다 ...
옥민석 2012년 11월 23일 -

최근 5년간 울산앞바다 실종자 34명 - 단독
최근 5년간 울산앞바다에서 각종 사고를 당해 지금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사람이 34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경찰서는 울산앞바다의 실종자 수가 지난 2천 9년 11명, 지난해 17명, 올해 2명 등 모두 3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천 9년 영진호 8명과 2천11년 건아호 10명 등 겨울철 오징어잡이...
설태주 201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