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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 잔존가치상 3개부문 '최우수'
현대자동차의 3개 모델이 '연비 오류' 사태가 빚어진 미국에서 잔존가치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현대차는 미국의 권위있는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가 발표한 '2013 잔존가치상 에서 처음으로 3개 차종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미국에서 연비를 하향 조정해 중고차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소...
이상욱 2012년 11월 27일 -

울산 최초 외국인 자율방범대 운영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가 남구에 만들어져 운영될 예정입니다.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은 베트남 등 5개국 50명으로 구성된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구성해 다음달 말부터 외국인 밀집지역 순찰 등 범죄예방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가 있는 외국인에 ...
이돈욱 2012년 11월 27일 -

울산상의,중소기업 브랜드 개발지원 '효과'
울산 상공회의소의 '브랜드 가치 제고사업'이 중소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울산상의 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 디자인, 상표출원 등을 컨설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7개, 올해는 14개 중소기업을 지원했으며, 그 결과 이들 기업들의 매...
이상욱 2012년 11월 27일 -

울산 무상급식 비율 전국 최저
울산지역의 올해 무상급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초,중,고 재학생 17만 8천여명 가운데 무상급식을 하는 학생은 3만 7천여명으로 무상급식 비율이 20.8%를 기록해, 전국 평균 56.6%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자치단체 무상급식 분담율이 19.3%로 낮고 교...
옥민석 2012년 11월 27일 -

테크노산단 현지실사 29일 추진 결정
울산지역 산업단지 가운데 유일하게 첨단산학연 융합산업단지로 추진되고 있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 국가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한국 산업단지공단이 현지 실사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현지 실사결과를 토대로 오는 29일(내일) 투자심사 위원회를 열어 테크노산단 추진여부를 결정할 ...
2012년 11월 27일 -

배달했던 집 노려 금품 훔친 30대 구속(영상:울주경)
울주경찰서는 오늘(11\/27) 음식을 배달했던 집을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배달원 3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1일 오후 3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아파트에 들어가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10차례에 걸쳐 22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
이용주 2012년 11월 27일 -

뇌물 요구 고리원전 간부 실형
울산지법 제 1형사부는 뇌물수수죄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 원자력본부 소속 47살 장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0월, 벌금 천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고리원전본부 직원인 44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서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원전 납품업체...
옥민석 2012년 11월 27일 -

행복도시 기업 나눔 문화제 성황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기업 나눔 문화제가 오늘(11\/27) 동천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나눔 문화제에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경남은행과 SK에너지, 에쓰오일 등 울산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기업 문화와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13개 참여 기업들은 지난 4월 울산시와 ...
2012년 11월 27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29일 경고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는 29일 불법파견 6대요구안 일괄제시를 촉구하는 경고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경고파업은 주간조 2시간과 야간조 2시간씩 부분파업 형태로 진행됩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가 최병승씨에 대해서만 정규직화를 제시한 건 대법원 판결을 1인 판결로 국한해 모든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
옥민석 2012년 11월 27일 -

현대차 사무직, 170여명 생산직 신청
현대자동차 사무직원들이 대거 생산직 전환을 신청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직군 전환신청을 받은 결과 울산공장 142명, 남양연구소 11명 등 모두 170여명의 대리급 사무직이 생산직으로 직종 전환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직종전환을 신청한 직원들은 대부분 고졸 사무직 근로자로, 경기 침체와 고용...
옥민석 2012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