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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맑은 날씨.. 낮 최고 14도
주말인 오늘(11\/17) 울산지방에는 지금까지 12mm의 비가 왔습니다. 비는 오전 중으로 그치겠고 오후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 수준인 14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비가 그친 후 찬바람이 불어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휴일인 내일(11\/18)은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떨어져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욱 2012년 11월 17일 -

울주군, 산림병해충 방제 우수상
울주군이 '2012년 산림병해충 방제 품질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산림병해충 방제와 관련된 우수사례를 발굴해 방제기술을 향상시키고 관련 정보를 상호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대회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산림청 산하 19개 기관 등이 참가했습니다.
이상욱 2012년 11월 17일 -

구시가지 버스정류소 통폐합
중구 구시가지에 산재한 시내버스 정류소가 다음달 18일부터 통폐합돼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구시가지 학성로에 있는 시내버스 정류소 8곳을 4곳으로 줄이고, 3곳인 마을버스 정류소도 2곳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주민 혼란이 없도록 현수막 등을 부착해 이를 알리고 있습니다.\/\/\/
2012년 11월 17일 -

고리원전 정비..오늘부터 출력 감소
한국수력원자력은 고리 1호기 터빈발전기에서 수증기를 물로 만드는 기기에 누수 징후가 있다며 수리를 위해 오늘(11\/17) 새벽 6시부터 출력을 10% 줄여 운전에 들어갔습니다. 또 저녁 8시부터는 송전 선로 위치 변경 작업으로 신고리 1,2호기의 출력을 각각 10%와 30%씩 줄여 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2년 11월 17일 -

여학생 양말 빼앗은 20대 집행유예
여학생의 양말을 상습적으로 빼앗은 20대에게 법원이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부산고법은 지난 4월 남구 야음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학생을 뒤따라가 양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3차례에 걸쳐 여학생의 양말을 빼앗은 27살 김모 씨에 대해 공갈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2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선고했습...
유희정 2012년 11월 17일 -

무자격자 고용 복지법인 이사장 선고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사회복지사업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모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77살 A모 씨에 대해 선고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A 이사장은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사회복지사 자격이 없는 20대 3명을 복지시설 거주자의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교사로 채용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 이사장이 혐의 내용을 자백하고 ...
유희정 2012년 11월 17일 -

각 가정 소화기갖기 운동 전개
울산시소방본부가 오늘(11\/17)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1차량 1가정, 1 소화기갖기 운동 캠페인을 열고 퀴즈를 통해 소화기를 선물하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 2009년부터 11월 19일이 소화기데이로 정해져 있고, 불이 났을 때 초기 진화 과정에서 작은 소화기 1개가 소방차보다...
2012년 11월 17일 -

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 열려
제 14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가 오늘(11\/17)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국민생활체육 체조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청소년부와 일반부, 그리고 실버부로 나뉘어 그동안 갈고 닦은 활기 넘치는 율동과 체조로 기량대결을 펼쳤습니다.\/\/\/ (오전 10시부터)
2012년 11월 17일 -

조업하던 중국인 선원 1명 사망*1명 실종(그림X)
오늘(11\/17) 새벽 0시 10분쯤 부산 대변항 동쪽 33㎞ 해상에서 사천선적 29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31살 류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고, 46살 시모 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시모 씨의 행방을 찾는 한편 이들이 낚싯줄을 올리고 내리는 조상기에 묶인 줄을 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동료 선원들...
유희정 2012년 11월 17일 -

밤 사이 교통사고 잇따라(화면:남부\/중부\/울주경찰서)
밤 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1\/17) 새벽 4시 30분쯤 남구 달동 현대백화점 사거리에서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던 20살 전모 씨의 승용차가 4중 충돌 사고를 내 6명이 다쳤습니다. 이어 새벽 5시 10분쯤에는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사거리에서 54살 이모 씨의 3톤 트럭이 신호를 무시한 채 달리다...
이상욱 2012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