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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현대자동차 노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윤갑한 부사장과 문용문 노조지부장은 오늘(1\/23) 오전 중구 학성동 구 역전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설 물품을 구입하는 등 전통시장 홍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이번 설 명절에도 선물비 중 10만 원을...
유희정 2013년 01월 23일 -

남구 새 고래바다여행선 구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고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가 70억원을 들여 크루즈선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이 70억원을 들여 구매 예정인 크루즈선은 제주와 남해를 오가는 유람선으로 뷔페식당과 카페, 공연장등을 갖추고 있고 4백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기존 고래바다여행선을 폐기하고 울산 앞바다에 고래...
이돈욱 2013년 01월 23일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착공
울산시가 영남알프스를 산악관광 1번지로 만들기 위해 오는 2천 19년까지 10대 선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산악관광의 시작이자 홍보와 집결장소로 활용될 복합웰컴센터를 등억온천 일대에 내년까지 건립하고, 인공암벽장과 작수천 수변 야영장도 내년까지 조성을 마...
2013년 01월 23일 -

'직권남용 혐의' 북구청장 벌금형 확정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윤종오 북구청장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벌금 천만원을 선고한 가운데, 윤 북구청장과 검찰 모두 항소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습니다. 윤 북구청장은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에 대한 판결이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의도를 인정하지 않아 유감스럽지만, 대형 할인점과 중소 상인간의 화합을...
유희정 2013년 01월 23일 -

(NT;울산) 불법 경마 도박 '철퇴'(스탠딩)
◀ANC▶ 인터넷에 성업중인 불법 경마 도박 사이트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으며 빠르게 번져가고 있습니다. 손쉽게 돈을 벌기위해 경마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사람들과 공범들에게 잇따라 실형이 선고되고 있는데요, 당국은 처벌 수위를 한층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 인터넷상...
최익선 2013년 01월 23일 -

오늘 0.5mm 비..내일 낮 최고 8도
오늘(1\/23)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지금까지 0.5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6.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4)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0도에서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부터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져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3년 01월 23일 -

울주군 '해양레포츠센터' 입지 갈등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주민 4백여 명은 오늘(1\/23) 울주군이 추진 중인 해양 레포츠 센터를 팔각정 앞 부지에 지어달라며,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해양레포츠센터가 송림이 우거진 야영장 쪽에 들어서면, 해양레저지역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기존 상업지역에 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은 이에...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베이비부머 창업 열풍..신설법인 역대 최대
베이비 부머 세대가 퇴직후 창업으로 몰리면서 울산지역 창업법인 수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설 법인수는 1천 183개로, 한해 전 1천 2개에 이어 처음으로 2년 연속 1천개를 넘었습니다. 이처럼 창업이 증가한 것은 50대 연령층이 경기회복을 기대하며 소자본 ...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지난해 울산 땅값 1.65% 상승..전국 5위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5번째로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은 1년 전에 비해 1.65%가 올라, 3.19% 오른 세종시와 강원, 부산, 경남에 이어 5번째로 많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기준 순수 토지거래량은 1천 355필지로, 한해 전보다 9.8% 감소해 거래는 위축...
설태주 2013년 01월 23일 -

중학교 2곳 '일진경보학교' 지정
울산지역의 중학교 두 곳이 일진 경보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일진 경보학교로 지정된 울주군의 모 학교는 조사 대상자 가운데 18.1%가 학교폭력 피해를 입었다고 응답했으며, 동구의 한 학교는 13.4%가 욕설과 놀림, 협박, 감금 등의 학교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교육청은 2곳의 학교에 대해서는 배...
옥민석 2013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