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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오피스텔 건립 완화
국토해양부가 울산 등 전국 혁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소형 평형 아파트와 오피스텔 건립 요건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이에따라 중심상업지구에만 건립이 가능했던 오피스텔이 일반 상업지구에도 들어설 수 있어 정주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울산 혁신도시의 오피스텔 건립 가능 부지는 23필지 5만 5천㎡로 29%가 ...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허기 채우려 돼지고기 훔친 노숙자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식육식당에 들어가 돼지고기를 훔친 혐의로 노숙자 56살 김 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3일 오전 6시 3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식육식당에 문을 부수고 들어가 냉장고에 있던 돼기고기 22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훔친 돼지고기를 같은 처지에 있는...
유영재 2012년 11월 26일 -

단속정보 유출 뇌물 챙긴 경찰 징역 6년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게임장 단속 정보를 제공해주고,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경남 양산 경찰서 소속 44살 주모 전 경사에 대해 징역 6년에 벌금 7천 300만원, 추징금 3천 6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주씨는 지난 2009년 2월 불법 사행성 게임장 단속정보 등을 제공해주고 업자로부터 천 70만원을 받는 등 2010년 4월까지...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연인 성폭행 30대, 징역 1년 6월
울산지방법원 제 3 형사부는 연인관계인 여자를 강제로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문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문씨는 지난해 12월, 연인관계인 있던 26살 김모씨를 여관으로 유인해 성폭행 한 뒤,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동구 주택가 돌며 13차례 성폭행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지역 주택가를 돌며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2살 안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4일 새벽 3시 30분쯤 동구 화정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잠을 자고 있던 17살 강모 양을 성폭행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13차례에 걸쳐 여성들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근로자 임금체불 도주 사업주 구속
고용노동부 울산 고용노동지청은 회사를 정리하면서 근로자의 임금을 주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자동차부품업체 대표 44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중순 원청회사와 재계약에 실패해 회사를 정리하면서 근로자 25명의 임금 1억 1천만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
옥민석 2012년 11월 26일 -

이웃돕기 성금*성품 전달 이어져(내용추가)
연말 불우한 이웃들을 위한 성금과 성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남은행 울산본부 임직원들은 오늘(11\/26) 오전 시청을 방문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2만 장, 금액으로는 천 300만 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기탁했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시장실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천만...
유희정 2012년 11월 26일 -

개인부두 개장 1년 개점휴업..26억 원 적자
국내 최초 국가 비귀속 개인부두인 울산 신항 9번 선석 태영GLS부두가 모레(11\/28)로 개장 1주년을 맞았지만 화물을 유치하지 못해 26억원의 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태영GLS는 420억원을 들여 부두를 개장하고도 항운노조의 노무공급권 마찰과 울산항만청의 부두용도 제한으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호소...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주택 인허가 67.5% 증가..상당수 원룸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주택 인허가 실적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올 들어 지난달까지 주택 건설 누적 인허가 건 수는 8천 713가구로 최근 3년 평균 실적보다 67.5% 늘었습니다. 특히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소형가구인 도시형 생활주택이 지난해보다 95.4% 증가한 1천 620건을 기...
설태주 2012년 11월 26일 -

진장 디플렉스 활성화 방안 주문
울산시 의회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인 오늘(11\/26) 산업건설위원들은 KTX 역세권 분양대책과 진장 디플렉스 상가 활성화를 위해 울산 도시공사가 시급히 대책을 세우라고 주문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들은 울산발전연구원에 대해 단기적인 연구 과제에서 탈피해 울산시의 중장기적인 발전방안에 대한 고민을, 시설관리공단...
2012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