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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은 날씨 낮최고 6도
울산지방 오늘(1\/7)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6도로 추위가 잠시 주춤하겠습니다. 내일(1\/8)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5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한 주 울산지방 비소식은 없겠으며, 아침기온은 영하 5-6도, 낮 기온은 4-6도로 아침에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5...
서하경 2013년 01월 07일 -

시청 구내식당, 다음주부터 일반인 제한
다음주부터 일반 시민들은 울산시청 구내식당인 태화강홀에서 점심을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울산시는 시청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일반인들이 많아지면서 인근 음식점 영업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이번 주 홍보를 거쳐 다음주부터는 일반인들의 시청 식당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2013년 01월 07일 -

친척 차로 날치기 10대 3명 덜미
울산 동부경찰서는 훔친 차량으로 날치기를 하려던 혐의로 19살 김모 군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은 그제(1\/5) 새벽 1시쯤 자신의 친척 박모 씨의 승용차를 훔친 뒤 19살 강모 군 등 2명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30살 박 모씨의 가방을 날치기하려다 발각되자 폭력을 휘두른...
이용주 2013년 01월 07일 -

'채팅남' 금품 훔친 10대女 4명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채팅으로 만난 남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18살 박모 양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1일 새벽 3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원룸에서 채팅으로 만난 31살 이 모씨의 지갑에 들어있던 현금 3만원과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 씨의 초...
유영재 2013년 01월 07일 -

음주운전 80대 노인 치고 달아난 5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만취상태로 운전을 하다 80대 노인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1\/6) 오후 7시 10분쯤 울주군 상북면 향산초등학교 앞 하수관거 공사현장에서 도로통제를 하던 83살 이 모씨를 자신의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의 추격 끝...
유영재 2013년 01월 07일 -

십리대밭 음식점 거리 조성 완료
중구 십리대밭 먹거리 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특화 음식거리 조성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은 작년 한해 동안 6억원의 예산으로 이 일대 2km에 걸친 음식점 환경개선 사업을 벌여 지난 연말 준공했습니다. 중구 음식점 특화거리 조성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2013년 01월 07일 -

원산지 표시위반 92건..식당이 가장 많아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원산지 표시위반으로 모두 92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농산물 품질관리원은 지난해 울산에서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인 47건을 적발해 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45건에 대해서는 과태료 천 32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곳은 대부분 일반 음식점으...
설태주 2013년 01월 07일 -

울산법조 3륜 신년인사회 개최
울산지역 판.검사와 변호사 등 법조인들의 신년인사회가 오늘(1\/7) 오전 울산지법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모임에서 최완주 울산지방 법원장은 변화하는 법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고, 강경필 울산지검장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또 서기영 울산 변호사회 회장은 법률 서...
옥민석 2013년 01월 07일 -

자매*우호도시 교류 특화 추진
울산시가 해외 자매*우호도시 교류사업을 앞으로는 도시별로 특화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 장춘시는 청소년 교류에 집중하고, 무석시는 환경, 청도시는 경제와 스포츠, 일본 하기시와 구마모토는 문화 분야 교류가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11개 국, 16개 도시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2013년 01월 07일 -

현대차 비정규직,'채용 중단 요구' 공문 발송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사측에 '신규채용 중단'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공문에서 대법원이 회사의 불법파견을 인정했는데도 신규 채용을 고집하는 것은,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진정성이 없다는 뜻이라며, 신규채용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옥민석 2013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