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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학교폭력 적극 대처 주문
조현오 경찰청장이 오늘(2\/16) 울산을 방문해 중구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 경찰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조현오 청장은 학교폭력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1~2개월이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을 없애기 위해 경찰이 학교폭력에 적극 대처할 것 등을...
설태주 2012년 02월 17일 -

울산 교통관리센터, 국도 교통상황 서비스
울산시 교통관리센터가 울산 주변 국도의 교통 상황까지 서비스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국도 7호선과 14호선, 35호선의 교통 정보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관리함으로써, 통합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달까지 이들 국도 15곳의 교통 관리 CCTV 영상 정보를 일반 시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
유영재 2012년 02월 16일 -

구인구직 정보 구청에서 일괄 관리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체 등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구인구직 활동 관련 정보를 구청이 일괄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동구청은 동구지역의 학교와 우체국, 병원 등 주요 기관의 구인구직정보를 동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통합 관리하기 위해 업무협약 체결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구인구직정보가 일원화될 경...
유희정 2012년 02월 16일 -

오늘 오후부터 기온 뚝 떨어져
울산지방 오늘은(2\/16)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8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 해안 지방과 내륙 일부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여서 대기가 매우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오후 늦게 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 8...
유영재 2012년 02월 16일 -

울산법원장 "사법부 신뢰 만족수준 아니다"
오늘(2\/16) 취임식을 가진 김신 신임 울산지방법원장은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는 아직도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며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신 울산법원장은 국민과 소통하는 법원을 만들어야 한다며 국민참여재판을 더욱 활성화해 형사재판의 투명성을 도모하고, 각종 모니터링의 내실...
조창래 2012년 02월 16일 -

근로복지공단 전 울산지사장 추가 구속
산재보험 등과 관련해 업체들에게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뒷돈을 챙긴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의 비리를 수사해 온 울산지검은 전 울산지사장 63살 박모씨를 추가로 구속 기소하고 수사를 마무리지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천7년 울산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승진 청탁 등의 명목으로 업체와 부하직원으로부터 5천여만원을 챙...
조창래 2012년 02월 16일 -

경찰청장, 학교폭력 적극 대처 주문
조현오 경찰청장이 오늘(2\/16) 울산을 방문해 중구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학생과 학부모, 경찰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조현오 청장은 학교폭력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1~2개월이 중요한 시기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을 없애기 위해 경찰이 학교폭력에 적극 대처할 것 등을...
설태주 2012년 02월 16일 -

교권침해 강력 대응(예비)
◀ANC▶ 학교 폭력의 원인이 교권침해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권침해 행위에 대해 교육계는 물론 검찰도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업 중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데 불만을 품고 교사를 폭행해 전치 8주의 중상을 입힌 고등학생. 자신의 자녀를 ...
조창래 2012년 02월 16일 -

현대차 "주간2교대 재검토는 혼란만 초래"
현대자동차 노조가 전 집행부가 추진하던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 방안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선언한 데 대해 회사가 노사관계에 혼란을 초래한다며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회사는 오늘(2\/16) 사내유인물을 통해 야간근무가 일부 포함된 시행안은 설비 등 여건상 완전한 주간근무가 어렵다는 점을 노사 모두 인정하고 합의...
유희정 2012년 02월 16일 -

(R) 노인도 앞다퉈 명품
◀ANC▶ 값비싼 명품을 남들에게 과시하고 싶은 마음은 남녀노소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가짜 명품 판매 일당이 잡혔는데, 노인들만 대상으로 수백명에게 짝퉁이 팔려나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롤렉스와 불가리, 샤넬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명품 시계와 허리띠입니다. 개당 수십만원에서 수...
설태주 2012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