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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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경선 본격화
◀ANC▶ 여야 각 정당들이 4.11 총선 공천 후보를 확정하기 위해 후보 압축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야권의 후보 단일화를 위한 주도권 경쟁도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울산지역 6개 선거구 공천신청자 23명에 대한 면접심사를 마무리하고 현역 교체지수와 ...
2012년 02월 22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시설개선 점검
울산시가 오늘부터(2\/20) 환경 관련 시설 개선을 권고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1곳을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21개 업소에 대해 383건의 시설 개선을 권고했고,해당 업체는 822억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이들 업체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야외도장 페인트 날림 방지 시설을, ...
유영재 2012년 02월 21일 -

교육감 "기간제 교사 담임 배제해야"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학교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면 기간제 교사가 담임을 맡는 일은 배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또 " 울산시교육청도 3개 팀 10명 정도의 학교폭력 전담과 신설을 준비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에 학교폭력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전 구성원이 온 힘을 기울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
최익선 2012년 02월 21일 -

학부모 6% "소득 40% 이상 사교육 투자"
울산시교육청이 교육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계 소득의 40% 이상을 사교육비로 사용하는 학부모가 6.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가계 소득의 30∼40%를 사교육비로 쓰는 학부모 전체의 18.4%, 10∼30% 미만은 60%, 10% 미만은 15.4%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학부모들이 사교육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42....
최익선 2012년 02월 21일 -

강변도로 무단횡단 70대 사망 (사진-중부경찰서)
어제(2\/20)밤 8시쯤 중구 학성동 시내방향 강변도로에서 72살 김모 할머니가 길을 건너다 달리던 카니발 승합차에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밤길에 어두운 색의 옷을 입고 무단횡단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2월 21일 -

구름 많음..낮 최고 8도
울산지방은 오늘(2\/21) 구름이 차츰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돼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설태주 2012년 02월 21일 -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3월 개교
한국전력이 울산에 설립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국제원자력대학원 대학교가 다음달 개교합니다. 총 580억원의 설립 자금이 투입된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는 전체 연면적 만8천여㎡에 8천600㎡ 본관과 9천400㎡의 생활관 2개 동으로 나뉘어 건립됐습니다. 이 학교는 고급 원자력 인재를 본격 육성하기 위해 ...
최익선 2012년 02월 21일 -

디지털방송전환 업무협의회 열려
디지털방송 전환을 위한 지자체 업무협의회가 오늘(2\/21) 남구 신정동 교통관제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오는 12월 31일 새벽 4시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종료를 앞두고 기초생활 수급권자 등에 대한 디지털 방송 수신 지원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서하경 2012년 02월 21일 -

출동한 경찰관 폭행 50대 집행유예 2년
울산지법 제2형사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59살 김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말 폭행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으며, 지난해 9월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관리비 산정과 지출을 잘못했다며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
조창래 2012년 02월 21일 -

고수익 미끼 투자금 가로채
중부경찰서는 건설투자에 참여하면 높은 수익을 올린다고 속여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8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08년 57살 이모씨에게 모 에너지 회사 본부장과 잘 아는 사이라며 15억 상당의 플랜트 공사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2억3백만원을 받...
서하경 2012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