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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 부동산 거래 주의
봄 이사철을 맞아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가 있을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울산시가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동산 중개 업소를 통해 거래할 경우 관할 관청에 등록한 업소인지와 당사자 계약 체결 때 거래 상대방의 신분을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대상 부동산이 주변시세보다 많이 싸거나...
이상욱 2012년 03월 02일 -

울산물가 상승폭 둔화..체감물가는 여전
지난달 울산지역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월대비 3.3%로 2010년 11월 3.3%를 기록한 이후 가장 상승폭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전월 대비로는 0.2% 올라 5개월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반 소비자가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도 전월대비 0.1% 전년 동월대비 3.6% 각각 올랐습니다. 특히 식품과 의류, 주거...
이돈욱 2012년 03월 02일 -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 협상 재개 주목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중앙당 간에 야권연대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긴급회동을 제안해 야권연대 복원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야권연대의 경우 울산지역은 남구 갑과 울주군, 북구가 후보단일화 대상이며 북구는 통합진보당 김창현 예비후보에 맞서 민주통합당 이상범 예비후보가 출마하면...
2012년 03월 02일 -

집단 탈당도 불사..
◀ANC▶ 새누리당의 2차 공천자 발표가 임박하면서 공천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이미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되면서 공천이 유보된 최병국 의원의 남구 갑은 당원들의 집단탈당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2차 공천결과가 이르면 4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새누...
2012년 03월 02일 -

(R)경찰 믿어도 되나
◀ANC▶ 요즘 울산지역 곳곳에서 강력범죄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범행 수법은 갈수록 치밀하고 대담해지는데 경찰 수사는 지지부진해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남자, 금은방에 들어오자마자 벽돌로 진열장을 부숩니다. 혼자 있던 여주인이 막을 겨...
유희정 2012년 03월 02일 -

원자력대학원대학교 내일(3\/2) 개교
한국전력이 울주군 서생면에 설립하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전문대학원인 국제원자력 대학원대학교가 내일(3\/2) 개교합니다. 고급 원자력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원자력대학원은 지상 4층 규모에 외국인과 내국인 50%씩 신입생 61명을 뽑아 2년제 석.박사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폐교 활용도 높아..연간 7천여만원 임대수익
울산지역에서 폐교된 12곳 가운데 5곳은 교육시설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6곳은 임대돼 지역문화 체육 시설 등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부군 범서읍 서사분교 등 5개 폐교 시설은 들꽃 학습원과 교육 수련원, 대안 학교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북구 동해분교와 무룡...
최익선 2012년 03월 02일 -

울산항 진입도로 설계비 삭감..준공 늦어져
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건설이 당초 계획했던 2천16년보다 준공이 일년 이상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어제(2\/29) 열린 정부 예산심사에서 울산항 진입도로 기본설계비 24억원이 전액 삭감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울산항 진입도로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km의 4차선...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울-포 고속도, 발암물질 토석 갈등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나온 토석의 처리를 놓고 울주군 범서읍 먹골마을 주민과 한국도로공사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도로공사가 터널을 뚫는 과정에서 나온 토석이 발암물질인 비소를 포함했는데도 마을에 성토했다며 반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대해 비소 함유량이 기준치 이하여...
설태주 2012년 03월 02일 -

(R)잊혀지는 선열들
◀ANC▶ 40년 가까운 식민 통치를 끝내는 데 큰 역할을 했던 울산의 독립운동가들, 어떤 분들인지 알고 계신가요. 목숨을 걸고 나라를 되찾아 온 분들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수천 명의 군중이 몰려들어 독립을 외쳤던 병영 만세운동. 전국에서도 가장 치열한 편이었지...
유희정 2012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