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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사고 발생은 줄고 보상금은 늘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안전사고는 전년도보다 발생 건수는 줄고 보상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모두 천 700여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5천여 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이는 2010년에 천 900여 건에 4억 7천여 만 원이 지급된 것보다 안전사...
2012년 03월 05일 -

공천결과 초미관심
◀ANC▶ 새누리당이 오늘(3\/5) 전국 100여 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2차 공천결과를 발표합니다. 울산지역 현역의원들의 공천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여당인 새누리당의 울산지역 공천자 명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와 공천심사 등을 종합해 오...
2012년 03월 05일 -

오늘도 궂은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3\/5)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8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내일은 6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어제와 오늘 새벽까지 17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2012년 03월 05일 -

낫돌고래 자연사 추정 (화면-바다바라기)
어제(3\/4) 북구 신명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파도에 떠밀려와 죽은 고래는 병이 있어 자연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죽은 낫돌고래에 별다른 외상이 없고 길이 1미터 정도의 새끼여서 이같이 추정해 방어진 위판장에서 6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고래가 해안에 떠밀려와 죽는 원인은 대부분 병에 의한 것...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불 (화면-경주소방서)
오늘(3\/5) 낮 12시 10분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철구조물을 싣고 달리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럭 뒷타이어 2개가 전소돼 5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고속도로 하행선이 일부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공사는 타이어 제동장치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사건청탁 돈 챙긴 법조브로커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사건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조 브로커 47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사건을 소개한 공범 김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10년초 공범으로부터 소개받은 이모씨에게 접근해 서울과 부산에 아는 부장검사가 많다며 가종 소송사건을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수차례에 걸쳐 천여...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울산항만공사 신규 직원 10명 채용
남구 달동에서 장생포로 청사를 옮긴 울산항만공사가 직원 1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분야별 신규 채용 인원은 고등학교 졸업자 3명을 포함해 일반행정 5명, 중국어와 일본어 능통자 2명, 토목, 전기 경력직 3명 등으로 이번 신규 채용으로 울산항만공사 임직원은 45명에서 55명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유영재 2012년 03월 05일 -

한국폴리텍 7대학 박광일 신임학장 취임
한국폴리텍 7대학 울산캠퍼스 신임 박광일 학장이 오늘(3\/5)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신임 박 학장은 오늘 취임식에서 울산지역 신성장 동력에 필요한 기술과 기능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출신인 박 학장은 재단법인 울산발전연구원 설립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제 4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열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제 46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모범 납세자와 우수 직원들에 대한 포상과 표창을 실시했습니다. 이들 세무서는 이번 한 주동안을 세금을 아는 주간으로 정해 학생세금 문예작품 공모전과 일일 민원실장 경험 등 성실 납세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2년 03월 05일 -

메아리 공동대책위 "장애학생 입건 분노"
메아리복지원 사태 해결을 위한 울산지역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3\/5) 메아리복지원 사태에 대한 경찰 조사 결과에 실망하며, 시설거주 장애학생의 형사 입건에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공동대책위는 이번 사건이 장애학생들을 보호해야할 법인이 성폭력 사건을장기간 방치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법인의 비리는 처벌...
서하경 2012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