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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최고 11도 쌀쌀
울산지방은 오늘(3\/6) 새벽까지 16.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올라가 오늘 낮 기온은 11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3\/7) 은 대체로 맑겠으며 3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10도 안팎의 기온분포를 보이다, 금요일쯤 기온이 떨어지...
최익선 2012년 03월 06일 -

동구 서부동 상수도관 파열.. 출근길 정체
오늘(3\/6) 오전 8시쯤 동구 서부동 한국프랜지 앞 도로에 매설돼 있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예비 상수도관을 통해 수돗물이 공급돼 주민 불편은 없었지만 수도관 복구 작업 때문에 서부동 일대 출근길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20년 넘게 사용한 노후 상수도관의 약해진 부분...
유희정 2012년 03월 06일 -

울주 선바위 미나리 홍보시식회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미나리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오늘(3\/6) 홍보 시식회를 열었습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선바위 미나리는 대가 굵고 향이 뛰어난 특징을 갖고 있으며 올해 4.6톤, 3억7천만원 상당이 생산됩니다. 미나리 작목반은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생산단지에서 미나리와 함께 즉석에서 삼겹살을 ...
설태주 2012년 03월 06일 -

울산MBC, HDTV 중계차 도입
아날로그 방송 종료와 디지털 방송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울산MBC가 최첨단 HDTV 중계차를 새로 제작해 방송 현장에 투입합니다. HD카메라 8대를 동시에 연결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화면에 담을 수 있도록 제작된 울산mbc HDTV 중계차는 앞으로 사건사고 등 뉴스 현장은 물론 각종 스포츠 경기와 문화 예술행사 등을 각 ...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경찰, 울산지역 학교폭력 122건 내사
경찰이 울산지역에서 벌어진 학교폭력과 관련해 모두 122건의 사건을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 1월부터 조사한 학교폭력 사례 가운데 울산지역 사건 2천 5백여건을 넘겨받아 2천 4백 여건은 선도 위주로 학교와 공등 대응하기로 하고 나머지 122건에 대해서는 내사를 실시하고...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고층 아파트 전문 털이범 검거
지난 1월 30일 울산mbc가 보도한 남구 삼산동 아파트 금고털이범이 범행 한 달 여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3\/6) 삼산동 한 아파트 23층 아파트에 들어가 현금 등 천 600만원의 금품이 들어있던 금고를 훔치는 등 서울과 부산 등지의 고층 아파트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R) 귀중품 조심!
◀ANC▶ 찜질방이나 병원 같은 다중업소에 금품을 갖고 가시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설마하고 귀중품을 업소에 맡기지 않았다가 전문 털이범에 잇따라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33살 김모씨는 지난달 친구와 시내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잤다가 시가 2백만원 상당의 목걸이를 잃...
설태주 2012년 03월 06일 -

울산모비스, 내일(7)부터 플레이오프 돌입
정규시즌을 5위로 마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3\/7)부터 리그 4위팀 전주 KCC와 5전 3선승제의 플레이오프전에 돌입합니다. 함지훈의 복귀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울산모비스는 리그 막판 연승 행진을 달린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리그 우승까지 내다보고 있습니다. 내일 전주에서 플레이...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울산현대, AFC 챔피언스 리그 첫 경기 승
지난해 K리그 준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 울산현대가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2대 1로 이기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김신욱과 고슬기의 골로 베이징을 눌렀고, 수비에서도 곽태휘 등의 노련한 공격이 빛났습니다. 베이징과 호주의 브리즈번, 일본의 도쿄와 한 조에 속한 ...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R)방사선 맞으며 작업
◀ANC▶ 대형 선박의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방사선 촬영을 해야 하는데요, 이 일을 맡은 사람들이 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벌써 2명이 백혈병에 걸려 숨졌는데, 안전 조치는 너무 허술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07년 방사선 검사 업체에 취직해 선박 방사선 촬영을 한 곽모 씨. 3년여 만...
유희정 2012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