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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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울산검역소 신청사 이전 준공
국립 울산검역소 신청사 이전 준공식이 오늘(3\/16) 남구 장생포동에서 열렸습니다. 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된 울산 검역소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단독 병상이 설치됐습니다. 또 세균.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실험동과 민원 편의 시설 등이 마련돼 조류 인플루엔자와 신종질환 진단 등 24시간 검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
이상욱 2012년 03월 16일 -

야권 후보단일화 경선 합의
◀ANC▶ 4.11 총선 후보 등록을 엿새 앞둔 오늘(3\/16)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이번 주말에 후보 단일화 경선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누리당에 맞서는 야권의 도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입니다. ◀END▶ ◀VCR▶ 4.11 총선 후보등록을 엿새 앞두고 야권이 본격적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2012년 03월 16일 -

고리 1호기 안전성 논란 재점화
◀ANC▶ 고리 원전 1호기에서 한달 전 전원이 상실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가운데 고리 1호기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에선 고리 1호기의 즉각적인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2008년 수명 연장에 들어간 고리 1호기. 지...
2012년 03월 15일 -

(R) KCC 울산공장 큰 불
◀ANC▶ 오늘(3\/14) 아침 페인트를 만드는 KCC울산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불이 위험물 저장소 인근까지 번지면서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최익선 기자 입니다. ◀END▶ ◀VCR▶ 수출용 차량 수천대가 대기하는 부두 뒤로 엄청난 불길이 치솟습니다. 시커먼 연기는 하늘까지 닿을 듯 끝없이 피어...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오늘 낮 최고 14도, 내일 비
오늘 울산지방은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크게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토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계속되면서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울산지법 "개명신청 소폭 감소"
울산지법에 신청되고 있는 개명허가가 소폭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개명허가 신청이 지난 2005년 천760건에서 2009년 6천880건으로 4배가량 늘다가 2010년 6천630건, 2011년 5천880건으로 줄어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명허가 신청사례는 이름이거나 저속하거나 욕설과 유사하다는 ...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울산 플랜트업체 일성, 기업회생절차 신청
울산지법은 플랜트업체인 울주군 온산읍의 일성이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일성에 대한 기업실사 후 존속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회생절차를 승인하고, 대리인을 지정해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1984년 설립된 일성은 연 매출액이 평균 2천억원이 넘는 울산의 중견 향토기업이며, 저가 수주...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담뱃불에 조경수 불타..2천5백만원 피해(사진-중부소
오늘(3\/15)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원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향나무 등 조경수 4백그루를 태워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초.중.고생 4천 명 "폭력 피해 당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558만명을 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는 4천483명이 최근 1년간 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피해 유형은 협박이나 욕설이 38%로 가장 많았고, 집단 따돌림이 13%로 뒤를 이었으며, 응답자의 23%는 학교에 일진이나 폭력서클이 ...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희귀 소나무 훔쳐 조경수로 둔갑(사진-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의 임야에 있던 희귀소나무를 훔쳐 자신의 공장 정원에 심은 혐의로 60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황씨는 지난달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야산에서 80년생 희귀 소나무 2그루, 시가 2천5백만원 상당을 훔쳐 자신의 재활용 공장 조경수로 심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뉴스 멜로 보냈...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