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대선후보 여론조사> 박근혜 우세
◀ANC▶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오는 12월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서 누구를 지지하는 지도 물어왔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안철수 문재인 야권 후보에 비해 지지도가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여권후보로 박근혜, 야권후보로 문재인...
조창래 2012년 03월 27일 -

연령대별 표심 변수
◀ANC▶ 지난 주말 울산MBC와 KBS울산 방송국이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연령대별로 여야 후보의 지지율이 크게 엇갈렸습니다. 이에따라 연령대별 투표율과 부동층의 향배가 이번 총선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동우 기자입니다. ◀END▶ ◀VCR▶ 이번 여론조사 결과 C\/G>먼저 중구에...
2012년 03월 27일 -

셀프 세차장 돌며 동전 훔쳐
남부경찰서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 동전 투입구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울산과 대구, 광주 등 전국의 셀프 세차장을 돌며 진공 청소기 통전 투입구를 부숴 14차례에 걸쳐 104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심야에 셀프 세차장에 관리인이 없는 점을 노려 ...
설태주 2012년 03월 26일 -

인터넷 물품판매 사기 1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19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군 등은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도용해 지난해 11월부터 인터넷 중고물품판매 카페에서 스마트폰과 운동화 등을 판다고 속여 61명으로부터 1천5백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26일 -

3명 집단자살 신변 비관 추정
어제(3\/25) 중구의 한 모텔 객실에서 남성 3명이 번개탄을 피워 숨진 사건은 신변 비관 자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유가족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이들이 평소 내성적이고 카드빚 등으로 고민해왔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에 미뤄 이같이 결론내렸습니다. 경찰은 울산과 부천, 김해...
설태주 2012년 03월 26일 -

알뜰주유소 1호점 개점
한국석유공사와 농협이 정유사에서 일반 주유소보다 리터당 50원 이상 싼 가격에 기름을 공급받아 판매하는 알뜰주유소가 울산에서도 오늘(3\/26)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 우정동 알뜰 주유소 1호점의 판매가격은 휘발유가 리터당 1천975원, 경유가 1천79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북구와 울주군, 남구에도 들...
설태주 2012년 03월 26일 -

박맹우 시장 이라크 바스라주 방문
박맹우 울산시장이 내일부터(3\/27) 나흘 동안 우호 협력 도시인 이라크 바스라주를 방문해 바스라에 진출한 울산지역 기업에 대한 협조를 당부하는 등 도시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바스라주는 지난해 10월 울산시청에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 경제, 문화, 관광 등의 분야에서 적극...
유영재 2012년 03월 26일 -

울산에서도 천안함 2주기 추모 분향
천안함 피격 2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오늘부터(3\/26) 사흘동안 중구 남외동 보훈회관 2층에 분향소가 마련돼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학생과 군인, 보훈 단체 관계자 등이 분향소를 찾아 천안함 피격으로 숨진 울산 출신의 신선준 상사와 손수민 중사 등 희생자 46명의 넋을 기렸습니다. 팔각회 울산지부도 오늘...
유영재 2012년 03월 26일 -

남구갑 지방의원 이채익 후보 지지 선언
최병국 의원 탈당과 불출마 선언 등으로 어수선했던 남구 갑 새누리당 지방의원들이 오늘(3\/26)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공천과정에서 빚어진 갈등을 해소하고 새누리당 총선승리를 위해 이채익 후보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채익 후보도 기자 회견을 통해 이번 총선에서 고비용 정치 구조를 바꾸고 흑색 선전과 상호 비방...
2012년 03월 26일 -

만만치 않은 야권<3>
◀ANC▶ 이번 여론조사 결과 울산지역은 전반적으로 새누리당이 오차 범위 혹은 그 이상 앞섰지만 선거연대를 이룬 야권의 도전도 만만치 않은 상태입니다. 복지와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난 선거 때보다 투표율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계속해서 박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여론...
2012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