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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내년 의정비 인상 고심
최근 구.군의회가 내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의회는 오는 21일 의원총회를 열어 의정비 인상안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날 임시회 본회의 직후 의원총회에서 의정비를 결정하기로 했으며, 아직까지 의견을 조율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시의원 의정비는 연간 5천 380만 원이며, 지...
2012년 09월 17일 -

[지역 정치권]대선 본격 행보
◀ANC▶ 대선을 90여일 앞두고 여야의 대선후보가 선출되면서 울산 정치권도 빠르게 대선체제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당 울산시당도 대선승리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26일 민주통합당 울산 순회경선에서 1위를 했던 문재인 후보는 이후 내리 ...
2012년 09월 17일 -

'반천산단 조성 공사 불법하도급' 입건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9\/17) 반천 일반 산업단지 조성공사 과정에서 불법 하도급을 한 혐의로 T사와 M사 등 법인 2곳과 이들 법인 대표 2명을 각각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T업체 대표는 서울산개발이 울산시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아 언양읍 반천리 일원에 조성 중인 반천 산업단지 공사 과정에서, 벌목 처리공사를 시공사...
이상욱 2012년 09월 17일 -

월성 1호기도 잇딴 고장..시민 불안
고리 1호기에 이어 울산 북구와 접한 경주시 월성원전 1호기가 잇딴 고장으로 시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9\/16) 월성 1호기가 변압기 고장으로 전기 생산이 중단됐다며, 방사능 누출 등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월성 1호기는 오는 11월 설계수명 30년을 다할 예정이지만, 고리 ...
설태주 2012년 09월 17일 -

(R)신고만이 '살리는 길'
◀ANC▶ 장애인에게 헐값에 일을 시키는 강제 노역, 힘없는 이들을 상대로 한 질 나쁜 범죄지만 신고는 잘 되지 않는 편입니다. 주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피해자의 삶은 생각보다 많이 달라집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목발 없이는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 2급 장애인 이모 씨. 전자제품 수리를 하며 ...
유희정 2012년 09월 17일 -

<기상센터>태풍소멸..화창한 가을
◀ANC▶ 오늘 하루 태풍의 위력 실감하셨을 텐데요, 울산은 비는 그쳤지만 바람은 여전히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1) 울산은 이제 태풍 산바의 직접적인 영향권에서는 벗어났습니다. 태풍경보도 조금전 9시를 기해 강풍주의보로 대치됐는데요, 하지...
이상욱 2012년 09월 17일 -

태풍 빗길 교통 사고 20여건 발생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빗길 교통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어젯밤(9\/16) 11시 30분쯤 북구 효문사거리에서 23살 정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불어난 물에 튀어나온 맨홀 뚜껑에 부딪혀 사고가 나는 등 태풍 '산바'의 영향권에 든 어제부터 오늘까지 20여건의 교통 사고가 접수됐습니다.\/\/\/ *** 그림 촬영 (김능완)
유영재 2012년 09월 17일 -

대곡댐 첫 만수위..당분간 물걱정 해소
태풍 산바가 뿌린 비 덕택에 울산 대곡댐이 지난 2천 5년 축조돼 담수를 시작한 지 처음으로 만수위를 기록해 내년 5월까지 울산지역 물걱정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수도 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회야와 사연댐, 대곡댐, 대암댐 등 울산지역 4개 댐 모두 폭우로 만수위를 넘어 월류됐습니다. 특히 대...
2012년 09월 17일 -

(R) 농촌들녘 '쑥대밭'
◀ANC▶ 추석을 불과 2주 앞두고 불어 닥친 태풍에 수확기 농촌 들녘이 쑥대밭이 됐습니다. 연이은 태풍에 한해 농사를 망친 농민들은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쉴새없이 몰아치는 바람에 배나무 가지가 힘없이 흔들립니다. 봉지에 싸서 애지중지 키워온 배들은 바닥에 떨어...
설태주 2012년 09월 17일 -

[로컬]침수.붕괴.정전 속출
◀ANC▶ 울산도 태풍 '산바'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북구 오토밸리로 옹벽이 다시 붕괴되고 태화강에 한 때 홍수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하루종일 침수와 붕괴, 정전사고가 계속됐습니다. 먼저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우르르 쾅쾅, 비명 울산-경주간 물류수송의 동맥인...
유영재 2012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