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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과 승차거부 가장 많아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택시관련 민원 신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427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불친절과 승차거부가 각각 28%, 2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부당요금 17%, 중도하차 6%, 카드 결제민원 6%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39건의 민원에 대해서는 모두 580만 원 상당의 과...
2012년 07월 09일 -

'유엔조달시장' 진출 지원 6개사 선정
울산 상공회의소가 올해 '유엔 조달시장 입찰지원사업' 대상기업에 국일인토트와 제이엠 모터스, 신산 등 6개사를 선정했습니다. 상공회의소가 입찰서류 작성과 통역 등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으로 해당 기업들은 연간 약 17조원 규모의 유엔 산하기구 조달시장 진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설태주 2012년 07월 09일 -

산업관광 핵심지구 사실상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산업관광 육성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진행한 산업관광 거점연구에서 울산이 서울, 포항과 함께 국내 산업관광 3대 핵심거점 중 하나로 사실상 선정됐습니다. 문광부는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현재 산업관광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와관련해 한국관광공사와 울산시가 주관하는 제 1회 산업관광 ...
2012년 07월 09일 -

고래문화보존회, "포경 재개 적극 찬성"
포경 재개에 대한 찬반 양론이 뜨거운 가운데 남구 장생포 주민들과 고래 상인들로 구성된 고래문화보존회가 정부의 포경계획 발표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문화보존회는 울산은 고래도시이며 고래가 오랫동안 식용으로 이용돼 왔다며 우리나라 인근에 이미 충분한 수의 고래가 서식하고 있어 멸종위기종이 아...
이돈욱 2012년 07월 09일 -

소방항공대 인명구조훈련 실시
울산 소방본부 소방항공대는 여름철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오늘(7\/9) 울주군 율리 저수지에서 헬기를 이용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피서객이 물에 빠져 구조를 요청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항공구조대원들은 헬기에서 뛰어 내리거나 레펠을 타고 내려와 피서객을 구조했...
유영재 2012년 07월 09일 -

코스트코에 '북구청장 고소취하' 요구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대형마트 영업제한을 추진중인 울산 슈퍼마켓협동조합이 오늘(7\/9) 대전 중소기업청에서 코스트코 관계자를 만나 윤종오 북구청장 등에 대한 민형사상 고소고발 취하를 요구했습니다. 슈퍼마켓 협동조합은 또 법정 공휴일과 일요일 전체 휴무, 매출액의 1%를 울산시에 기부할 것 등을 요구했지만, ...
설태주 2012년 07월 09일 -

'고리1호기 재 가동' 잇딴 설명회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원전 1호기 재가동을 위한 주민 소통 과정의 하나로 오늘(7\/9) 고리원전에서 '전문가 현장공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학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오늘 토론회는 고리1호기 안전점검 결과 설명과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한수원은 내일(7\/10)도 기장과 서생주민 2백여 명...
설태주 2012년 07월 09일 -

경찰, 음주운전 교통사고 낸 경찰관 조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 운전을 하다 교통 사고를 낸 혐의로 울산경찰청 생활안전과 37살 김 모 경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6일 오전 1시쯤 남구 삼산동에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6% 상태로 운전하다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김 경사를 입건했으며, 징계...
유영재 2012년 07월 09일 -

업체 돈 받은 한수원 과장 징역 1년
울산지법은 뇌물수수와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계측제어팀 과장 42살 최모씨에게 징역 1년에 벌금 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 원전의 계측장비 유지보수를 맡은 업체의 간부에게 편의를 봐주겠다면서 현금 500만원을 받는 등 모두 천 5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2년 07월 09일 -

성매매 알선 '풀살롱' 현장 적발
남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유흥주점인 이른바 '풀살롱'을 현장 적발해 업주 44살 이모 씨와 종업원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월부터 성매매를 암시하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 손님을 모은 뒤 유흥주점과 같은 건물에 영업중인 모텔에서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해 7억 원 가량을 챙긴 혐...
유희정 2012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