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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하청노조에 10억 손해배상 소송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와 노조위원장 등 33명을 대상으로 모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8월20일 비정규직 조합원 300여명이 대나무를 들고 울산1공장에 진입해 관리자들과 충돌하는 등 업무를 방해해 45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9월 06일 -

NT:울산] 재래시장 모처럼 '활짝'\/
◀ANC▶ 대형마트와 SSM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십, 수백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 구매에 나서 영세 상인들이 모처럼 활짝 웃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추석 대목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전통시장은 썰렁하기 그지 없습니다. 잇따른 대형마트 개점에...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야구장 "첫 삽"
◀ANC▶ 울산 야구팬들의 숙원사업인 울산 야구장이 설계를 끝내고 이달 말 착공됩니다. 만 2천석 규모의 야구장이 건립되면 2천 14년 시즌부터 울산에서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립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14일과 15일 야구 경기가 열린 포항의 신설 야구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
2012년 09월 06일 -

울주군, 하천 무단점용 KCC대표이사 고발
울주군은 31년 동안 하천을 무단으로 점용해 불법건축물을 사용하고 있는 혐의로 KCC 법인과 대표이사를 각각 울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울주군은 한달간의 유예기간을 주고 지난 5일까지 불법건축물 사용을 중지하라고 명령했지만 KCC언양공장이 이행하지 않아 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회사에 이행강제금...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방화 주도' 화물연대 부산지부 간부 구속
화물차량 연쇄방화사건과 관련해 지난 4일 검거한 화물연대 부산지부장 박 모씨와 조직부장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이들은 화물차량 방화에 사용한 대포폰과 대포차를 살 것을 지시하는 등 방화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구속됨에 따라 화물연대 울산지부와 사전공모 여부 등을 집...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 -

'자매살인' 49재 "잘가라 딸들아"
'자매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들이 오늘(9\/6) 중구 백양사에서 49재 천도법회를 열고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천도법회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가족들이 김홍일을 잡기 위해 부산과 울산, 포항 등지에서 아직 수배 전단을 붙이고 있다"며, "경찰이 빨리 김홍일을 잡아 원한을 풀어주길 바란다"며 오열했습니다. 지난 7...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 -

(R)내 블랙박스에 '덜미'
◀ANC▶ 요즘 블랙박스를 단 차량이 크게 늘다 보니 별 일이 다 있습니다. 합의금을 뜯어내려고 일부러 사고를 낸 택시 기사가 자기 차에 달린 블랙박스 때문에 덜미가 잡히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골목길을 달리던 외제 승용차가 길모퉁이에서 나온 택시와 부딪칩니다. 책임을 ...
유희정 2012년 09월 06일 -

ND;울산] 유독가스 누출 '3명 사상'\/ 최종수퍼
◀ANC▶ 폐수를 무단방류하다 적발돼 최근까지 영업정지를 당했던 폐수처리업체에서 유독가스가 유출돼 한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늘 낮 12시 반쯤, 울산의 한 폐수처리업체에서 시료를 채취하던 32살 최 모씨가 유독가스를 마시고 쓰러졌습니다. 함께 일하던 동료 2명이 ...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가정법원·병무·중소기업청 신설 추진
울산시가 광역시와 산업수도 위상에 걸맞게 고등법원과 가정법원, 지방병무청, 중소기업청 등의 설치를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시민들이 항소와 소년·가정사건 재판을 하려면 부산까지 가는 불편이 계속돼 2014년 울산지방법원 신청사 완공에 맞춰 고등법원 원외 재판부와 가정법원 설치를 정부와 새누리당에 요청하기로 했...
설태주 2012년 09월 06일 -

(R)핵융합>주도권 뺏기나?
◀ANC▶ 정부가 차세대 에너지로 개발 중인 핵융합 사업이 사업 참여업체의 부도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핵심 부품 개발을 맡은 한 중견업체가 부도나면서 사업 주도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세대 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대전에 설립된 국가 핵융합연구...
설태주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