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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2014 고입선발안 문제 많아"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1\/12) 울산시교육청의 2천14학년도 고입 선발 전형 방식에 문제가 많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현재의 선발 시험 성적 외에 내신 점수와 사회 봉사를 포함한 인성 점수를 포함시키는 것은 학생들의 학습부담 증가와 중학교 교육과정의 파행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
조창래 2012년 01월 12일 -

설 앞두고 이웃 돕기 성금 잇따라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오늘(1\/12) 울산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1억 3천만원을 울산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노사도 울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2천4백만원을 전달했으며,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도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습니다. 또, 울산소방직원들은 성금 660만원을 모아 암 투...
유영재 2012년 01월 12일 -

천연가스 시내.전세버스 78대 결함 발견
울산시가 CNG 천연가스 버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시내와 전세버스 78대에서 결함이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천연가스 버스 656대 전체를 점검한 결과, 버스 24대에서 CNG 가스가 누출됐고, 54대는 타이어 마모가 심해 즉시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2년 01월 12일 -

4.11 총선>울주군..공천 경쟁 치열
◀ANC▶ 4.11 총선을 90여일 앞두고 선거구별로 후보자를 알아보는 시간, 오늘은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은 그동안 2차례 총선에서 강길부 의원이 한번은 열린우리당으로 한번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한나라당 후보를 연달아 이겨 이번 총선 결과도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울주...
2012년 01월 12일 -

[한우] 유통구조 바꾸자
◀ANC▶ 산지 소 값이 떨어져도 소비자들이 쇠고기를 비싼 값에 사먹는 이유는 복잡한 유통구조 때문인데요, 특히 울산은 소를 직거래하는 공판장이 없어 축산농민과 소비자 모두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소만 도축해 소비자와 직거래하는 울산 축협 판매장입니다. 중간 ...
설태주 2012년 01월 12일 -

오늘 하루 종일 강추위
오늘(1\/12)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내려간 가운데 한낮에도 최고 기온이 5도에 머물면서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1\/13)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를 기록해 춥겠지만 낮 들어 기온이 크게 올라 영상 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추위가 차츰 ...
유희정 2012년 01월 12일 -

현대차 노사 분신사태 해결..정상조업(수정)
현대자동차 노사가 조합원 분신사태 해결에 합의점을 찾아 오늘(1\/11)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마라톤 협상 끝에 분신 근로자 신씨에 대해 산재 처우에 준하는 지원을 하고,현장통제 조정,대표 이사 명의의 유감 발표 등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어제 오후 1시부터 중단한 엔진공장 조...
유영재 2012년 01월 11일 -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떨어져 추위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오늘(1\/11) 울산지방은 초속 4m가 넘는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영상 4도에 머물겠고, 체감온도는 더 낮아 춥겠습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기온 영하 5도를 기록하겠고 강한 바람으로 인해 하루종일 춥겠습니다. 또 동해 남부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 바다에 풍랑주...
유희정 2012년 01월 11일 -

북구 화물차 휴게소 건립 용역 착수
남구 상개동 화물차 휴게소가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북구 화물차 휴게소 조성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매곡,중산,모듈화 산업단지 등이 밀집한 북구 지역에 화물차 휴게소를 조성하기로 하고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북구 국도변 화물차 휴게소 조성사업은 모두 2...
이상욱 2012년 01월 11일 -

현중 근로자 "사측 산재 은폐 고발"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근로자 2명과 노동관련 단체가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산업안전법 위반 고발장을 울산노동지청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지난해 3월 서모씨가 골절상으로 3주동안 출근을 못했지만 정상 출근한 것으로 위장해 산재를 은폐했고, 지난해 9월에도 최모씨가 간부들의 회유와 압박으로 산재처리...
조창래 2012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