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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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일정 본격화
◀ANC▶ 내년 4.11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이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면서 출마 후보들이 본격적으로 얼굴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서 거론되는 예비 주자만해도 70여 명에 이르고 있어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19대 총선이 13일 예비후보 등...
2011년 12월 11일 -

강동권 개발 호텔업계 관심 고조
해양복합 관광 휴양도시로 개발중인 강동권 개발에 국내 호텔업계가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개최한 강동권 개발 투자 설명회 결과 울산에는 없는 유명 호텔업계가 호텔이나 콘도 설립 의사가 있다며, 적극적인 투자의향을 내비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업체가 울산의 숙박업소 현황 등 추가...
이상욱 2011년 12월 11일 -

[인공어초] 물고기의 천국(예비)
◀ANC▶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황폐화된 바다에 인공어초를 투하하는 사업이 전국 해안가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인공어초가 투하된 바닷속을 들여다 봤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과거 도다리와 돌돔 등의 황금어장이었던 동해안 한 어촌 마을, 무분별한 남획과 기후 변화 등으로 어...
설태주 2011년 12월 11일 -

아침최저 1.2도..내일 예년기온 회복
12월의 두번째 휴일인 오늘(12\/1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1.2도까지 떨어져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낮부터 점차 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0.5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5도이상 높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체감 기온은 이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내일(12\/11)은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
이상욱 2011년 12월 11일 -

주택화재 790만원 재산피해
어제(12\/9) 저녁 7시 2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주택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79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임시 건물에서 불이 시작돼 주택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온산)
서하경 2011년 12월 10일 -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주말인 오늘(12\/1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1.2도까지 떨어지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기온은 5도에 머무르겠지만 체감 기온은 이보다 더 낮겠습니다. 내일(12\/11)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2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
최익선 2011년 12월 10일 -

대표성 있는 축제 국제화 촉구
울산시의회 강혜순 의원이 울산시를 상대로 한 서면질의에서 울산하면 떠오르는 대표축제를 재정립해 국제화 시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 대표축제의 국제화를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문화예술로 이름난 외국 도시와 관련 대학 등과의 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MOU 체결 드을 제안했습니다.
2011년 12월 10일 -

화정동 재개발지구 9차 공매
시행사의 경영난으로 수년째 방치되고 있는 동구 화정동 재개발 대상지가 오는 20일 9차 공매에 들어갑니다. 지난해 11월 천 50억원의 최저 입찰금액으로 시작한 공매는 8차례 유찰되면서 455억 7천 7백만원까지 입찰금액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지난 2007년부터 아파트 건축이 추진된 화정동 재개발사업은 시행사인 수평D&...
유희정 2011년 12월 10일 -

예산 없이 학생교육문화회관 설립 추진
울산시 교육청이 예산확보 방안도 없이 중구 혁신도시에 학생교육문화회관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중구 혁신도시 2만여 제곱미터에 490억원을 들여 학생교육문화회관을 설립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평생교육 학습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500억원 가까운 설립예산 확...
조창래 2011년 12월 10일 -

울산모비스 홈경기 승..6위 올라
울산모비스가 오늘(12\/1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서울 SK를 꺾고 공동 6위로 한 단계 올라섰습니다. 양동근과 레더를 앞세운 울산모비스는 초반부터 꾸준하게 점수 차를 유지하며 86대 80으로 SK를 꺾고 최근 2연패 탈출과 함께 공동 6위로 올라섰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