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동남권 신공항 논란 재점화될 듯
지난해 초 백지화됐던 동남권 신공항 논란이 다시 점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울산시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부산지역 의원들은 최근 김해공항을 가덕도로 확장 이전하기 위한 부산 국제 공항 공사법을 발의하면서 대구지역 의원들의 남부권 신공항법과 대치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울산은 동남권 신공항 추...
2012년 07월 18일 -

태풍 간접영향권..밤사이 비 30~80mm
7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태풍이 서해안 쪽으로 이동해 큰 피해는 예상되지 않지만 밤사이 30~80mm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 동부 ...
이상욱 2012년 07월 18일 -

산업관광>기업체 인식개선 시급
◀ANC▶ 울산이 산업관광 최적지로 평가되면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산업관광에 대한 기업체 인식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손님을 가득 실은 울산 시티투어 버스가 한 기업체에 도착했습니다.-- 시티투...
2012년 07월 18일 -

KCC언양공장 허가취소 검토
하천부지를 무단점용해 역세권 개발 이전을 거부하고 있는 KCC 언양공장에 대해 울주군이 건축허가 사용승인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KCC언양공장이 태화강 하천구역 1만4천 제곱미터를 무단점용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공장측의 해명자료를 받는 청문절차를 거쳐 이달 안에 허가 취소 등 행정처분을 내릴 계...
설태주 2012년 07월 18일 -

야생동물구제반 야간활동 금지 논란
멧돼지 등의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유해조수를 퇴치하기 위한 야생동물 구제반이 야간에는 총기를 사용할 수 없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야생동물구제반을 운영중인 중구와 북구의 경우 총기를 관리하는 경찰서에서 야간 사용을 금지해 멧돼지 등 야행성 동물을 잡는 데 전혀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
이돈욱 2012년 07월 18일 -

(로컬) 때이른 멧돼지 '비상'
◀ANC▶ 매년 수확철만 되면 농가피해를 주던 멧돼지가 올해는 벌써부터 나타나 농민들의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얼마 자라지도 않은 고구마와 벼 피해가 가장 심각합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의 한 고구마 밭입니다. 심은 지 한달도 안 돼 얼마 자라지도 않은, 고구마 밭이 엉망이 됐습니다. 올...
유영재 2012년 07월 18일 -

현중노조, 내일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7\/19)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조합원 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가결되면 현대중공업은 18년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7\/17) 임금 5만 800원 인상과 격려금 300% 지급, 정년을 60세...
옥민석 2012년 07월 18일 -

<현대차> 휴가전 타결 어렵다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협상 결렬 20일만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별다른 소득없이 끝났습니다. 휴가 전까지 두차례 교섭이 남았지만 입장차가 워낙 커서 타결이 쉽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사가 협상 결렬 20일만에 협상테이블에 다시 앉았습니다. 오는 20일 파업이 예...
옥민석 2012년 07월 18일 -

울산 무역수지 불황형 흑자
울산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해 불황형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은 자동차와 유류가 증가한 반면 선박 수출 감소로 지난해보다 3.2% 줄어든 8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원유 등 원자재 수요가 줄어 전년보다 2.2% 줄어든 73억 달러를 기록해 11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보였습니다. 한...
설태주 2012년 07월 18일 -

(R) 대출 급증..나도 '하우스푸어?'
◀ANC▶ 울산지역에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은행권의 가계대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거래 비수기와 겹치면서 대출 이자로 고통을 겪는 이른바 '하우스 푸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부터 울산지방에 분양된 아파트는 모두 1만 2천 6백세대, 2천 7년...
설태주 2012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