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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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홍보대사에 최정원씨 위촉
다음달 29일 열리는 울산 고래축제를 앞두고 남구청이 오늘(3\/16) 뮤지컬 배우로 잘 알려진 최정원씨를 2012 울산고래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최씨는 앞으로 장생포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을 방문해 홍보동영상을 촬영하고 축제 개막공연 등에 출연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16일 -

<고리 1호기> 폐쇄 촉구
◀ANC▶ 고리원전 정전사고가 낡은 시설과 직원 안전불감증 때문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고리 1호기 폐쇄여론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이 문제를 정당 차원에서 다루기로 하는 등 총선을 앞두고 정치현안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월 9일 고리원전 1호기가 12분동안 ...
이상욱 2012년 03월 16일 -

국립 울산검역소 신청사 이전 준공
국립 울산검역소 신청사 이전 준공식이 오늘(3\/16) 남구 장생포동에서 열렸습니다. 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된 울산 검역소는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단독 병상이 설치됐습니다. 또 세균. 바이러스 검사를 위한 실험동과 민원 편의 시설 등이 마련돼 조류 인플루엔자와 신종질환 진단 등 24시간 검역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
이상욱 2012년 03월 16일 -

야권 후보단일화 경선 합의
◀ANC▶ 4.11 총선 후보 등록을 엿새 앞둔 오늘(3\/16)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이번 주말에 후보 단일화 경선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새누리당에 맞서는 야권의 도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입니다. ◀END▶ ◀VCR▶ 4.11 총선 후보등록을 엿새 앞두고 야권이 본격적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있습니다....
2012년 03월 16일 -

고리 1호기 안전성 논란 재점화
◀ANC▶ 고리 원전 1호기에서 한달 전 전원이 상실되는 중대한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진 가운데 고리 1호기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에선 고리 1호기의 즉각적인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지난 2008년 수명 연장에 들어간 고리 1호기. 지...
2012년 03월 15일 -

(R) KCC 울산공장 큰 불
◀ANC▶ 오늘(3\/14) 아침 페인트를 만드는 KCC울산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불이 위험물 저장소 인근까지 번지면서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뻔 했습니다. 최익선 기자 입니다. ◀END▶ ◀VCR▶ 수출용 차량 수천대가 대기하는 부두 뒤로 엄청난 불길이 치솟습니다. 시커먼 연기는 하늘까지 닿을 듯 끝없이 피어...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 -

오늘 낮 최고 14도, 내일 비
오늘 울산지방은 맑은 뒤 밤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4도로 크게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이번 비는 토요일인 모레 아침까지 계속되면서 5-2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울산지법 "개명신청 소폭 감소"
울산지법에 신청되고 있는 개명허가가 소폭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법에 따르면 개명허가 신청이 지난 2005년 천760건에서 2009년 6천880건으로 4배가량 늘다가 2010년 6천630건, 2011년 5천880건으로 줄어들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명허가 신청사례는 이름이거나 저속하거나 욕설과 유사하다는 ...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울산 플랜트업체 일성, 기업회생절차 신청
울산지법은 플랜트업체인 울주군 온산읍의 일성이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일성에 대한 기업실사 후 존속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회생절차를 승인하고, 대리인을 지정해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1984년 설립된 일성은 연 매출액이 평균 2천억원이 넘는 울산의 중견 향토기업이며, 저가 수주...
최익선 2012년 03월 15일 -

담뱃불에 조경수 불타..2천5백만원 피해(사진-중부소
오늘(3\/15)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농원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향나무 등 조경수 4백그루를 태워 2천5백만원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가 버린 담뱃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