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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로 경쟁후보 불리한 글 올린 지지자 벌금형
트위터로 경쟁후보에 불리한 글을 올린 선거운동원에 대해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제 2형사부는 지난 4.11 총선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트위터에 접속한 뒤, 경쟁후보의 불법정치 자금 수수논란이라는 인터넷 기사를 올린 55살 A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선거...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김일성 회고록 리포트 요구 교수 기소
울산지검 공안부는 학생들에게 이적 표현물로 분류돼 있는 김일성 찬양 회고록을 읽고 리포트를 쓰게 한 울산 모대학교 이모 교수를 국가보안법상 이적, 동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그러나 이 교수측은 교육 목적으로 해당 서적을 교재로 활용했을 뿐이며, 이는 학문의 자유에 해당한다고 주장해 학문 자유의 범주...
옥민석 2012년 07월 23일 -

미분양 주택 3,047호..꾸준히 감소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밝힌 지난달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는 3천 47가구로, 미분양이 가장 많았던 2천8년 말 9천 569가구 보다 68% 이상 감소했습니다. 미분양이 이처럼 줄어든 것은 신규 아파트 미분양은 늘었지만, 분양가 할인 등으로 기존 미분양이 감소했기 때문...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 -

재정자립도 양호, 공기업 부채비율은 높아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7대 도시 가운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가 민주당 백재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준으로 울산시의 재정자립도는 63.7%로 서울 88.7%, 인천 70.4%에 이어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전국 133개 지방공기업 부채규모 조사에서는 울산지역 4개 공기업 부...
2012년 07월 23일 -

(R)"경제와 예술의 균형"
◀ANC▶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 씨가 2년만에 다시 울산을 찾았습니다. 강수진씨는 산업도시 울산에 가장 시급한 건 경제와 예술의 균형을 갖추려는 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부유층의 애인과 명문가 청년 사이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까멜리아 레이디'. 강수진 씨에게 발레계 최고의 ...
유희정 2012년 07월 23일 -

[섬페 3일째]아이돌 스타 총출동
◀ANC▶ 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를 맞아 아이돌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쇼 음악중심이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폭염속에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은 콘서트 열기로 달아 올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머페스티벌 3일째, 쇼 음악중심 공연을 앞둔 동천체육관 주변은 며칠 째 밤을 새운 소녀팬들로 가...
서하경 2012년 07월 23일 -

낮 최고 34.9도.. 전국에서 가장 더워
오늘(7\/23)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 여름 들어 가장 높은 34.9도까지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위 속에 전기 사용도 급증하면서 오늘 오전 11시경 울산지역의 순간 전력량이 3천 905메가와트까지 치솟아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4)도 구름만 ...
유희정 2012년 07월 23일 -

경찰 '자매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에서 발생한 '자매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27살 김홍일 씨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용의자가 차량을 버리고 도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찰은 공개 수배에 앞서 트위터 등 SNS...
유영재 2012년 07월 23일 -

ND;울산] '신흥 조폭' 활개 (최종-수퍼)
◀ANC▶ 기존의 폭력 조직들이 와해되거나 위축되는 틈을 타, 신흥 조폭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남 남해군의 한 해수욕장.. 건장한 남성 수십명이 괴성을 지르며 기마전을 하고 있습니다. 조직폭력배들이 위세를 과시하기 위해 연 단합대횝니다. ◀SYN▶ 온몸 가득 문신을 드러내...
이상욱 2012년 07월 23일 -

(R) 꿈에 그리는 고향으로
◀ANC▶ 결혼한 여성들에게 친정 만큼 가슴이 짠하고 안식을 주는 곳이 없을 겁니다. 경제적 사정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 이주여성들이 꿈에 그리던 고향으로 떠날수 있게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5년 전 국제 결혼으로 울산 땅을 밟은 26살 스렝타비씨, 시내버스 운전사인 남편 사이에 두 ...
설태주 2012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