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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아침 영하권
울산지방은 오늘(12\/6) 아침 최저기온은 5도, 낮 최고기온은 11.8도를 기록한 가운데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대설인 내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에 3도에서 10도, 모레는 4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 아침기온이 영하 1도로 내려가면서 일요일까지 추...
2011년 12월 06일 -

울산MBC 학생 견학 프로그램 확대
울산MBC가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치원 중심으로 운영하던 견학을 초.중.고등학교 학생으로 확대 개편하고 일반인들을 위한 개별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MBC는 지난 2천9년 달라진 교육과정이 올해 처음 적용되면서 각 학교마다 창의적 체험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학생들에게...
조창래 2011년 12월 06일 -

맞춤형 교육으로 승부
◀ANC▶ 울산지역 특성화 고등학교들이 맞춤형 교육을 통해 취업률 높이기에 나섰습니다. 방학을 이용한 현장 실습도 실시할 예정인데,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미용예술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헤어 디자인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 학교의 이름...
조창래 2011년 12월 06일 -

과학벨트 연구단 유치 총력
◀ANC▶ 정부의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구축계획에 따라 울산은 지난 5월 대구, 경북과 함께 연구단 설치 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정부가 내년 하반기부터 연구단 설립에 착수하기로 하면서 울산은 연구단 유치에 총력전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수준을 ...
2011년 12월 06일 -

TBN 울산교통방송 내일(12\/5) 착공
도로교통공단의 TBN 울산교통방송이 내일(12\/5) 중구 성안동에서 청사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라디오 방송 준비에 들어갑니다. 울산교통방송은 청사가 연면적 3천3백㎡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내년 말 준공되며, 주파수 FM 104.1을 통해 울산지역의 교통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뉴스 멜로 조감도 송부
설태주 2011년 12월 05일 -

(R)한포기 더 담그세요!
◀ANC▶ 김장수요가 해마다 줄어드는 가운데 올해는 배추값마저 폭락해 농민들의 어려움이 이만저만 큰 게 아닙니다. 그런 만큼 김장 한포기를 더 담그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모습들이 한층 뜻깊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END▶ ◀VCR▶ 잘 절인 배추에 갖가지 양념을 버무리는 자원봉사자들의 손...
최익선 2011년 12월 05일 -

경찰, 조직폭력배 48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조폭과의 전쟁을 선포한 지난 10월 24일부터 한 달여동안 울산에서 48명의 조직폭력배를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폭력행사가 15명, 서민갈취 2명, 위화감조성 2명 등의 순을 보였고, 30, 40대가 87.5%를 차지했습니다. @@@@
유영재 2011년 12월 05일 -

졸음 운전하던 운전자 구조 (온산소방서)
어젯밤(12\/4) 9시40분쯤 울주군 온양읍 울산-부산 고속도로의 온양터널에서 51살 송 모씨가 몰던 트럭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출동한 구조대는 부서진 트럭 안에서 운전자 송 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송 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터널 앞 옹벽을 들이받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1년 12월 05일 -

울산 인구대비 공연 횟수 상위권
울산지역의 인구대비 문화공연 개최가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1 문예연감에 따르면 울산은 인구 10만명당 공연에서 클래식을 포함한 양악은 17.6건으로 전국 4위, 연극과 무용도 인구대비 공연 개최 횟수에서 전국 5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공연횟수에서는 양악 193건, 국악 40건 등으...
서하경 2011년 12월 05일 -

외고 옹벽 보강공사 조속 시행 촉구
오늘(12\/5) 울산시 교육청을 상대로 한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처리상황 보고에서 교육위원들은 붕괴된 울산외고 옹벽 보강공사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교육위원들은 지난해 9월 옹벽이 붕괴된 뒤 아직까지 보강공사가 이뤄지지 않는 바람에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고 주장했습...
2011년 1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