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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AFC 챔피언스 리그 첫 경기 승
지난해 K리그 준우승팀 자격으로 AFC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한 울산현대가 베이징 궈안과의 조별예선 첫 경기를 2대 1로 이기고 기분좋은 출발을 했습니다. 울산은 전반 김신욱과 고슬기의 골로 베이징을 눌렀고, 수비에서도 곽태휘 등의 노련한 공격이 빛났습니다. 베이징과 호주의 브리즈번, 일본의 도쿄와 한 조에 속한 ...
이돈욱 2012년 03월 06일 -

(R)방사선 맞으며 작업
◀ANC▶ 대형 선박의 결함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방사선 촬영을 해야 하는데요, 이 일을 맡은 사람들이 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벌써 2명이 백혈병에 걸려 숨졌는데, 안전 조치는 너무 허술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07년 방사선 검사 업체에 취직해 선박 방사선 촬영을 한 곽모 씨. 3년여 만...
유희정 2012년 03월 06일 -

총선 입후보자 설명회 내일(오늘) 개최
4.11 총선 입후보자 설명회가 내일(3\/7) 오후 울산지역 5개 구군 선관위별로 실시됩니다. 선관위는 입후보 예정자를 비롯해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정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선거전반에 관한 실무와 관계법을 상세하게 안내할 예정입니다. 이번 총선의 후보자 등록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입니다.\/\/\/
2012년 03월 06일 -

북구 경선 열기속으로..
◀ANC▶ 4.11 총선의 최대 승부처의 하나인 북구는 여야 각 정당이 경선으로 후보를 가리게 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는 10일 여론조사로 공천자를 결정하고 야권도 경선을 통한 후보 단일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역의원이 없는 북구의 새주인은 여야 모두 본선 진출자를 ...
2012년 03월 06일 -

언양읍성 돌찾기 운동 관심 저조
울주군이 언양읍성 복원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읍성 돌찾기 운동이 주민 참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발견된 언양읍성 돌은 약 5백개로 대부분 인근 마을의 주택 석축이나 농경지용 축대로 사용되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주민이 자발적으로 신고한 ...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학성재해위험지구 배수로 정비 재개
지역 상인들과의 마찰로 중단됐던 중구 학성재해위험지구 배수로 정비사업이 재개됩니다. 학성동과 옥교동 일원에 우수관 박스를 매립하는 학성재해위험지구 배수로 정비사업은 지난 3월 공사가 시작된 뒤 인근 상인들의 반대로 중단됐지만, 최근 중구청이 상인들에게 보상금 지급을 약속함에 따라 공사가 재개됐습니다. 이...
서하경 2012년 03월 05일 -

울산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7개 선정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맞춤형 지역 일자리 사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7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는 울산여성 인력개발센터의 여성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비롯해 고경력 전문기술인력의 노하우 이전을 통한 일자리창출방안 연구사업 등 7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200여명의 새로운 일...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5개 전통시장만 평일 주차 허용
울산지방경찰청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지금까지 평일 주차를 허용했던 13개 전통시장 가운데 중구 구역전시장과 새벽시장, 남구 농수산물시장, 울주군 언양과 덕하시장 등 5곳 만 주차를 계속 허용하고 나머지는 오는 13일부터 평일주차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한달간 전통시장 주변 평일주차 효과를 분석한 ...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경남)소싸움의 열기 후끈
◀ANC▶ 소싸움의 발원지 진주에서 올해 첫 소싸움 대회가 열렸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싸움소들의 한 판 승부! 김세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개막전 하일라이트는 지난 대회 3위 풍산과 신예 임꺽정의 대결. 뿔치기로 탐색하기를 몇 분. 패기의 임꺽정이 뿔을 걸어 상대 소가 기술을 부리지 못하도록 ...
최익선 2012년 03월 05일 -

어린 밍크고래 정자앞바다에서 숨져(화면-바다바라기)
오늘(3\/4) 오후 4시쯤 북구 정자앞바다에서 몸길이 1미터 가량의 어린 밍크고래가 떠밀려 온 것을 44살 윤모씨가 수습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으나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씨는 30분 가량 해변에서 이 밍크고래를 이끌고 바다로 끌고 갔으나 끝내 숨진 채 다시 밀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
2012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