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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제초제 마시고 숨져
지난달 29일 저녁 11시쯤 중구 서동에 사는 37살 김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실수로 제초제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 어제(11\/30) 오후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지난달 28일 아침 자신의 텃밭에 뿌리기 위해 종이컵에 제초제를 담아둔 채 외출했다 같은 날 밤 술에 취해 귀가해 실수로 농약을 마신 것으...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 -

중년 남성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오늘(12\/1) 오전 10시 4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상가주택 건물 2층 계단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중년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 파악에 나섰으며 부검을 실시하고 유가족을 찾아 자살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울산 학력 전국 중위권으로 향상
2011 전국 초.중.고교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울산지역 학력 수준이 지난해 전국 하위권에서 올해는 중위권으로 향상됐습니다. 전국 16개 시도 초등 6학년과 중3, 고2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울산은 초등학교 학력이 지난해 14위에서 올해는 6위, 중학교는 5위에서 4위, 고등학교는 13위에서 4위로 올랐습니다. ...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신한기계,조선 해양산업 3천억원 투자
대우조선 계열사인 신한기계가 울주군 온산읍 강양지구에 3천억원을 투자해 조선해양 전문화 기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와 신한기계는 오늘(12\/1) 울산시청 상황실에서 온산국가공단내 해양 전문화기지 구축을 위한 전략적 투자와 울산시의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신한기계는 오는 ...
이상욱 2011년 12월 01일 -

문수야구장 건립예산 정상 통과 촉구
울산시가 프로야구 유치를 위해 만 2천 석 규모의 문수야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민단체에서 예산 삭감대상 사업으로 선정하자 야구인들이 집단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야구협회와 생활체육 야구연합회 등 야구관련 단체들은 오늘(12\/1)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예산이 시의회에서 정상 통과돼야 한다...
2011년 12월 01일 -

태화강역도 복합환승센터 추진
울산시가 KTX 울산역 뿐만 아니라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도 복합환승센터로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오늘(12\/1) 시의회에 보고한 2천 31년 목표 도시교통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언양 시외버스 터미널은 이전되고 언양권과 북구에 터미널을 새로 건설하는 안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울산-양산간 ...
2011년 12월 01일 -

울산 도시 브랜드 가치 60조..전국 3위
울산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3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2011년 도시 브랜드 자산가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시의 자산가치는 60조 6천억원으로, 지난해 4위에서 3위로 한 단계 상승했고, 서울과 부산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연구원은 울산시의 경우 평가 항목 ...
이상욱 2011년 12월 01일 -

내일 5-10mm 비..추운 날씨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12\/1) 2.5mm의 비가 간간이 내린 가운데, 산간지방에는 눈이 쌓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7.3도에 머물렀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2)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 5-1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5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
서하경 2011년 12월 01일 -

"일산해수욕장 종합 관리 필요"
동구의회 이생환 의원은 어제(11\/30) 열린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일산해수욕장의 바닥이 패이면서 수심이 깊어지고 우천시 오수가 무단방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의원은 일산해수욕장의 바닥 패임현상이 심해지면서 수심이 깊어지고 우천시 오수와 빗물이 섞여 방류되고 있어 일산해수욕장에 대한 종합적인 ...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 -

전기장판 과열 아파트 화재(화면-중부소방서)
오늘(12\/1) 오후 2시 55분쯤 중구 복산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나 가전제품 등 내부 집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354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안방에 놓여있는 전기장판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