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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축제 30만 명 방문..내년 5월 개최
울주군은 오늘(11\/30) 열린 2011 울산옹기축제 평가 용역보고회에서 지난 9월 30일부터 닷새간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린 옹기축제에 관광객 30만3천여명이 찾아 2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세계 최대옹기 전시와 옹기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높았지만, 기념품 종류가 단순...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R)21년째 김장 나누기
◀ANC▶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대규모 김장 담구기 행사가 21년째 열리고 있습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오늘(11\/30) 담근 김치만 무려 1만 2천 포기에 달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축구장 주차장이 김치공장으로 변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인 배추에 속을 넣느라 봉사자들의 손길이 분...
유희정 2011년 12월 01일 -

시민환경단체 "영남알프스 풍력단지 반대"
울산 생명의 숲과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환경단체들이 영남알프스 재약산과 능동산 능선에 추진 중인 풍력발전단지 건립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경남신재생에너지가 울산과 밀양경계 구간에 풍력발전단지를 세우면 영남알프스의 자연과 경관 훼손이 극심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경남신재생에너...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고황유허용 조례 재개정 추진 주장
배출기준을 강화하는 대신 고황유 사용을 허용하도록 하는 환경기본조례안이 어제(11\/29) 울산시의회에서 의장 직권 상정으로 통과된 가운데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이 조례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단은 오늘(11\/30)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조례안은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울산의 대기질 개선...
2011년 12월 01일 -

(R) 아쉬운 패배
◀ANC▶ 조금 전 문수월드컵 경기장에서 끝난 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울산이 아쉬운 1점차 패배를 당했습니다. 우승을 위해서는 오는 4일 원정 2차전에서 2골차 이상으로 이겨야 해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6강 플레이오프부터 3경기를 차례로 모두 승리하며 챔프전에 오른 ...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르완다 대통령 현대중ㆍ현대차 방문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오늘(12\/1)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차례로 둘러봤습니다. 르완대 대통령의 오늘 방문에는 마리 루이즈 외교장관과 존 르왕곰바 재무장관 등 10여명의 르완다 외교ㆍ경제분야 고위 인사가 동행했으며,선박제조 과정과 자동차 조립공정 등을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최익선 2011년 12월 01일 -

음란 문자메시지 보낸 3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스마트폰의 통화목록을 보고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회사원 3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6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PC방에서 스마트폰을 훔친 뒤 통화목록에 있는 여성 3명에게 음란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휴가 군인 차량 훔쳐 뺑소니
남부경찰서는 오늘(12\/1) 훔친 승용차로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21살 육군 황모 병장을 붙잡아 군 헌병에 인계했습니다. 황 병장은 지난 9일 새벽 3시 50분쯤 남구 달동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다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와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01일 -

음주운전사망 25% 급증..단속 강화
울산지역에서 올들어 음주 운전사고와 이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에서 일어난 음주운전 사고는 630건으로, 이로 인해 15명이 숨지고 1천39명이 다쳤습니다. 이와같은 음주 운전 사고는 7%,사망자는 25% 늘어난 것으로 경찰은 내년 1월까지 음주운전 ...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 -

북구 진장동 음주뺑소니 5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고 뺑소니를 친 혐의로 55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오늘(12\/1) 새벽 1시쯤 북구 진장동 메가마트 앞 사거리에서 에쿠스 승용차를 몰고 신호대기하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등 5명을 다치게 한 뒤 경주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달아...
설태주 2011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