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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부품 도장업체 불..천만원 피해(화면:남부)
오늘(11\/30)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성암동 한 선박부품 도장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등을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전기배선 쪽에서 화재가 시작된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1년 11월 30일 -

현대중공업그룹, 임원 85명 정기인사
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11\/30) 김병오 현대미포조선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모두 85명에 대한 201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인사로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등 5개 계열사에서 11명을 전무로, 29명을 상무로, 44명을 상무보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김병...
설태주 2011년 11월 30일 -

소상공인 동맹휴업..울산은 참여율 미미
경비업과 부동산 중개업, 학원 종사자 등 소상공인들이 카드 수수료 인하를 요구하며 오늘(11\/30) 동맹휴업에 들어갔지만 울산에서는 참여율이 적어 시민들의 불편은 없었습니다. 울산지역 직능경제인단체 총연합회는 오늘(11\/30) 오후 서울에서 열린 결의대회에 지역 유흥업소 대표 30여 명만 대표로 버스 1대를 타고 ...
설태주 2011년 11월 30일 -

입시전략이 당락 변수
◀ANC▶ 오늘(11\/30) 울산지역 52개 고등학교에서도 개인별 수능성적표가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중위권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입시 전형에 따른 맞춤형 전략이 당락을 가를 변수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선생님이 나눠주는 수능 성적표를 받아 든 학생들의 얼굴에서 희...
조창래 2011년 11월 30일 -

내일 새벽까지 비..내일 낮기온 뚝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지금까지 ( 8 )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최고 10mm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강풍주의보가 내려린 가운데 초속 6미터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한낮에도 수은주가 9도에 그치겠으며,...
조창래 2011년 11월 30일 -

5년간 상수도 누수탐사 135억원 절감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가 지난 2천 8년부터 집중적인 상수도 누수탐사를 벌여 모두 153억원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수도 사업본부는 지난 2천 8년 누수탐사 이후 모두 2천 여곳의 누수지점을 발견해 1천 8백만㎥의 물을 아꼈고, 금액으로는 153억여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배수관 40km를 새로 부설할 ...
이상욱 2011년 11월 30일 -

선관위 예비후보 설명회 내일(오늘) 개최
다음달 13일부터 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가운데 5개 구군 선관위 주최 예비후보 등록 설명회가 내일(11\/29) 열립니다. 이번 설명회는 입후보 예정자, 선거사무장, 회계책임자, 정당 간부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중구와 남구, 동구 선관위는 오전 10시부터, 북구와 울주군 선관위는 오후 2시부터 진...
2011년 11월 29일 -

흐리고 비.. 오늘 낮 최고 17도
오늘(11\/29) 울산지방은 하루종일 흐리고 오후 한 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30)도 흐리고 오전부터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9도에서 11도의 분포로 낮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북한지방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이번주 말까지 흐리고 ...
유희정 2011년 11월 29일 -

마트.옷가게 절도 10대 4명 입건
중부경찰서는 옷가게 창문을 부수고 침입해 옷과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7살 김모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군 등은 지난 9일 중구 성남동 박모씨의 옷가게 유리창을 벽돌로 깨고 침입해 점퍼 4개를 훔치고 한시간 뒤 중구 태화동 모 마트에도 같은 ...
서하경 2011년 11월 29일 -

"동승자에 사고처리 부탁해도 뺑소니"
사고 운전자가 동승자에게 사고처리를 부탁하고 사고현장을 떠났더라도 피해자에게 실질적 구호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뺑소니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1형사부 박춘기 부장판사는 오늘(11\/29)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김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400만원의 원심을 유지했...
이상욱 2011년 11월 29일